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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8211; 제이콜비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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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건강 정보, 재테크 정보, 각종 리뷰 등을 다루는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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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8211; 제이콜비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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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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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Fri, 19 Dec 2025 14:41:31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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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에 합격한 이후 곧바로 실기 시험 접수를 했다. 실기 시험은 말 그대로 웹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한 와이어 프레임을 보고 동일한 레이아웃 설정, 디자인, 스크립트 구현의 과정을 통해 페이지를 완성시켜야 한다. 2025년부터는 시험시간이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짧아졌기 때문에, 실수 없이 코드를 완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 대부분의 컴퓨터 자격증이 그렇듯이 실기가 본 시험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에 합격한 이후 곧바로 실기 시험 접수를 했다. 실기 시험은 말 그대로 웹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한 와이어 프레임을 보고 동일한 레이아웃 설정, 디자인, 스크립트 구현의 과정을 통해 페이지를 완성시켜야 한다.</p>
<p>2025년부터는 시험시간이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짧아졌기 때문에, 실수 없이 코드를 완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p>
<p>대부분의 컴퓨터 자격증이 그렇듯이 실기가 본 시험이기 때문에 웹 요소인 html, css, script 에 대한 기본 개념을 어느정도는 숙지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필자의 경우 웹디자인에 대해 배운적이 없었지만 교재없이 실기를 준비해보기로 결정했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wp-image-15977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 width="455" height="45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jpg 600w" sizes="(max-width: 455px) 100vw, 455px" /></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공부 계획</h2>
<p>필자는 이전에 취미로 웹디자인을 접해본 상태이지만, 외부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1도 없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가 많이 부족한 상태였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웹의 html, css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개념 정도는 알고 있었다.</p>
<p>교재 없이 어떻게 공부를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유튜브에 무료 강의들이 업로드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필기와 마찬가지로 실기도 유튜브 강의들을 활용해 시험을 준비해보기로 결정했다.</p>
<p>큐넷에 웹디자인개발기능사 공개 문제가 업로드 되어 있기 때문에, 교재 없이 준비하실 분들은 아래 큐넷 링크를 통해 공개 문제를 다운 받아 출력을 하고 관련된 실기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www.q-net.or.kr/cst006.do?id=cst00602&amp;gSite=Q&amp;brdId=Q006&amp;code=1204&amp;artlSeq=5199079" rel="noopener">큐넷 실기 공개 문제 바로가기</a></p>
<h2>실기 공개 문제 강의 공부 방법</h2>
<h3>수험자 제공 파일 구하기</h3>
<p>필자는 교재 없이 실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A1에서 F4까지의 큐넷 공개 문제 인쇄물 밖에 없었다. 직접 실기 공부를 해보면 알겠지만, 각 문제에 맞는 수험자 제공 샘플 파일이 무조건 필요한데, 이 파일들은 큐넷에서 별도로 제공해주지 않는다.</p>
<p>이 파일을 얻기 위한 2가지 루트를 소개하겠다.</p>
<h4>이미니 강사님 자료 크몽 유료 구매</h4>
<p>유튜브 실기 강의 중에, 필자가 가장 추천하는 강의는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이다.</p>
<p>이 자료는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에 맞게 샘플 파일을 그대로 만들어두어 놓았기 때문에, 본인이 강의 내용과 동일한 실습을 원한다면 이미니 강사님의 크몽 자료를 유료로 구매하는 방법을 추천한다.</p>
<p>유튜브 강의와 동일한 완성본 파일도 같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습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확인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kmong.com/gig/458544?selfMarketingCode=qhQ7tZ0jcs" rel="noopener">이미니 강사님 크몽 자료</a></p>
<h4>웹디 정선생의 무료 공유 자료</h4>
<p>필자는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실기를 준비했다. 수험자 샘플 파일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찾아보던 중, 다행스럽게도 웹디 정선생님이 무료로 강의와 함께 공유를 해주셔서 실습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p>
<p>이 자료의 경우, 각 유형에 대한 완성본 파일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료로 배포되는 자료인 만큼, 파일 구성이 조금 정확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자.</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true4alse.com/class_webtest.php" rel="noopener">웹디 정선생의 무료 수험 파일</a></p>
<h2>추천하는 유튜브 실기 강의</h2>
<h3>이미니 강사 실기 강의</h3>
<p>유튜브에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강의가 정말 많이 업로드되어 있지만, 내가 가장 많이 도움 받았던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를 추천한다.</p>
<p>다른 강의들과 다르게 전체 레이아웃과 콘텐츠 영역(html/css), 제이쿼리 영역을 구분하여 강의를 구성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생소한 실기 공부 초반에 눈으로 여러 코드를 익히기 쉬웠고, 강사님 목소리도 매우 또렷한 편이라 집중해서 강의를 듣기 좋았다.</p>
<p>html 노베이스 상태에서는 A~F 유형에 대한 기본 레이아웃 구성을 하는 방법부터 막히는데, 이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을 각 유형 초반부에 항상 배치해줘서 빠르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p>
<p>제이쿼리 스크립트를 구성하는 부분도 일단은 익숙해져야 직접 실습이 가능해지는데, 항상 일관성 있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p>
<p>다른 강의 들을 필요없이 <strong>실기는 무조건 이미니 강사님 유튜브 강의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strong></p>
<p>처음 A~B유형까지는 조금 생소해서 1배속으로 강의를 들었지만, 유형에 따른 레이아웃 부분을 제외하면 비슷한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배속을 점차 늘려 나중에는 2배속으로 빠르게 듣고 넘어갔다.</p>
<p>그렇게 하루에 3~4시간 강의를 들으며 문제 유형을 일주일 동안 익혔고, 나머지 4~5일은 직접 실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완성시켜나가는 연습을 하였다.</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 style="text-align: center;">&lt;필자의 교재 없이 실기 학습 루트&gt;</p>
<p style="text-align: center;">큐넷 공개 문제 출력 &gt; 웹디 정선생의 무료 수험 파일 다운 &gt; 이미니 강사 실기 강의 보기 및 실습</p>
</td>
</tr>
</tbody>
</table>
<h2>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실기 시험 결과</h2>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15976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 width="746" height="135"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200x36.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300x54.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400x72.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500x91.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600x109.jpg 6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768x139.jpg 768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800x145.jpg 8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jpg 1000w" sizes="(max-width: 746px) 100vw, 746px" /></p>
<p>실기 문제는 큐넷 공개문제와 동일하게 나왔다. 내가 받은 문제는 E유형의 역사박물관이었는데 처음에는 주제만 같고 내용과 레이아웃은 다르게 주어진 줄 알고 시험에 응했다. 하지만 집에서 확인해보니 공개 문제와 완전 동일한 문제였다.</p>
<p>나름 무난한 점수로 합격한 것 같은데 내가 얻은 점수에 대해 조금 의아했던 점은, 이미니 강사님의 강의를 토대로 레이아웃을 정확히 구성했었고 스크립트도 슬라이드, 팝업, Tab을 통한 포커스 인 아웃 효과까지 모두 구현한 것 치고는 낮은 점수였다.</p>
<p>최소 80 중후반 정도의 점수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낮은 점수가 나온 부분과 실기 채점 기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p>
<h3>각 레이아웃 구성 요소의 디테일 부족</h3>
<p>나름 여러 요소들에 다양한 css를 추가해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표현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미흡하게 느껴질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p>
<p>3시간이라는 긴 시험 시간이 주어진 만큼 해당 주제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는 부분도 채점 기준에 있을 것이고, 미완성된 느낌이 들지 않게 레이아웃 요소들을 최대한 이쁘게 꾸미는 부분도 중요했던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특히 팝업 부분을 조금 미흡하게 표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p>
<p>css로 잘 꾸민 수험생과 비교해 내가 만든 디자인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인다면, 감점하는게 맞을 듯 하다. 이 항목에서 내가 가장 많은 감점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된다.</p>
<h3>로고 미흡</h3>
<p>필자는 로고 만드는 연습을 전혀 하지 않고 시험에 응했다. 시험장에서는 로고를 꾸미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포토샵, 일러스트 이렇게 주어지는데, 내가 응시했던 역사박물관의 경우에 로고명과 더불어 심벌을 함께 제작해야 했다.</p>
<p>일러스트는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크기를 설정하고, 대충 &#8220;●▲역사박물관&#8221; 이렇게 표현한 뒤 갈색 계열의 색상을 입혀 만들었었다. 이 부분에서 감점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p>
<h3>패밀리 사이트 링크 미구현</h3>
<p>이미니 강사님은 패밀리 사이트를 만들때 자식 요소인&lt;option&gt;에 링크 없이 텍스트만 입력하고 부모 요소인 &lt;select&gt;로 둘러싸는 형태로 끝을 내는 방법으로 끝을 냈었다.</p>
<p>패밀리 사이트라는 요소 자체가 링크와 연관된 요소이기 때문에 시험장에서도 각 &lt;option&gt;에 a href 링크를 추가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강의대로 추가를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서 감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p>
<h2>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시험 후기</h2>
<p>처음부터 교재없이 필기 실기 시험을 준비해보자는 목표로 시험을 준비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p>
<p>본인이 웹디자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라면, 교재없이 실기를 준비하는데 조금 혼란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미니 강사님이 공개 문제 강의 이외에 기본 베이스 강의를 많이 업로드 해두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p>
<p>기능사 급의 코딩은 강의에 익숙해지면 교재없이도 합격하는데 큰 무리는 없는 것 같다. 처음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강의를 집중해서 보고, 직접 실습해보는 과정을 몇 번 되풀이 하다보면 어느순간 외워질 수 밖에 없다.</p>
<p>나중에 E유형과 F유형의 레이아웃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강의에서 각 유형에 대한 width:calc()의 쓰임을 반복해서 잘 설명해주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p>
<p>&nbsp;</p>
<p>AI가 코딩을 대체하고 있는 현재 기준으로 직접 코딩해서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디자인 쪽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을 기업에서 평가하기 위해 기본 코딩 정도는 잘 알고 있는지 판별하는 자격증으로는 괜찮아 보인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시험을 준비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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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합격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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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Sat, 06 Dec 2025 08:01:35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기능사 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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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던 중, 큐넷에서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자격증 접수를 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이 자격증은 2024년까지 웹디자인기능사에서 2025년부터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고, 과목 개편이 이루어졌다. 그 때문에 필기 교재를 구입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지금까지 산업기사나 기사 시험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평소 기능사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과목 개편이라는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던 중, 큐넷에서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자격증 접수를 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p>
<p>이 자격증은 2024년까지 웹디자인기능사에서 2025년부터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고, 과목 개편이 이루어졌다. 그 때문에 필기 교재를 구입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p>
<p>지금까지 산업기사나 기사 시험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평소 기능사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과목 개편이라는 큰 변수가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합격률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p>
<p>그렇게 일단 필기 자격증 시험 접수를 하고, 여러 블로그나 카페의 2025년 이후의 필기 합격 수기들을 찾아보면서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교재 없이 필기 시험을 준비해보기로 결정</span></strong>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15866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 width="533" height="534"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jpg 600w" sizes="(max-width: 533px) 100vw, 533px" /></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공부 계획</h2>
<p>필자는 이전에 웹디자인을 외부에서 전혀 배워본 적도 없고 현재 전공과 1도 관계없지만, 취미로 웹디자인 html/css 영역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java나 그 외 스크립트에 관련된 지식은 전혀 없다.</p>
<p>현재 운영중인 이 블로그도 기본 웹디자인 베이스가 없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하나하나 적용해보면서 만들어보게 된 것 같다.</p>
<p>취미로 접하게 된 웹디자인이 나와 조금은 친숙함이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기에 노베이스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p>
<p>보통 기능사 시험은 기출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strong>과거 기출 문제를 우선시</strong>하고, 교재가 없는 상태에서 개정된 문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strong>유튜브 무료 인강을 활용</strong>해보기로 했다.</p>
<h2>2016년까지의 과년도 기출 문제 활용</h2>
<p>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이 2017년부터 CBT로 전환되면서 기출문제에 대한 정보가 2016년까지 밖에 없다. 현재까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서 이 기출이 의미가 있나 싶겠지만, 최소 2013년부터 2016년까지의 과년도 기출은 꼭 보는 것을 추천한다.</p>
<p>2025년 시험 개편이 되면서 플래시(Flash)에 대한 문제들이 대부분 퇴출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과년도 문제들은 보는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험을 직접 응시해본 결과 플래시의 기본 개념과 관련된 문제가 나온 것을 보면 플래시 개념 정도는 숙지하는 것이 좋아 보이고, 2013~2016년 기출문제 분량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니 그냥 마음 편하게 플래시 내용 부분 구분 없이 모두 회독하는게 좋아보인다.</p>
<p>필자는 과년도 기출을 2회정도 회독했다. <strong>공부 시간은 넉넉하게 하루 3~4시간씩 5일정도 잡았다.</strong></p>
<h2>유튜브 무료 강의 활용</h2>
<h3>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h3>
<p>필기 교재 없이 개편된 자격증 공부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건 개정된 과목에 대한 개념 정리 자료와 문제 자료들이다.</p>
<p>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유튜브 강의인데, 첫번째로 다른 분들도 많이 추천하는 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각 영상마다 내용이 그렇게 길지 않으나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는 2배속으로 강의를 빠르게 들었다.</p>
<p>과년도 기출문제를 먼저 보고 이 유튜브 강의를 본다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KsKiB3Nnec&amp;list=PL7gxGiOQFELl61_THjTxHWzdyzada7eeC" rel="noopener">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a></p>
<h3>이미니 강사의 절대족보 필기 무료 강의</h3>
<p>두번째 추천하는 무료 강의는 이미니 강사의 절대족보 필기 강의이다. 필자는 강의 부분 중에 개념 설명에 대한 내용은 보지 않았고, 뒷부분 기출문제에 대한 내용만 봤다. 미대교수님의 강의를 먼저 보고 이 분의 기출 강의를 들어보면 시험이 개정되면서 바뀐 새로운 문제 유형이 많다고 생각될 것 같다.</p>
<p>이 강의에서 소개하는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실제 cbt 시험에서 기출 된 문제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16년까지의 기출 문제에서 안 나오는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개정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3-is3tMiY4&amp;amp;list=PLqUdVJG04WRbfSGECpKocnddochWNLF3M&amp;amp;index=44" rel="noopener">이미니 강사의 필기 무료 강의</a></p>
<h3>이기적 영진 닷컴 필기 무료 강의</h3>
<p>위의 두 강의를 들었다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만 잘 알고 있어도 문제없다고 생각되는데, 추가로 내용을 더 학습하고 싶다면 이기적 영진 닷컴 강의를 추천한다.</p>
<p>이 강의를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과거 기출문제들도 최근 강의에 그대로 소개하고 있을 정도로, 최소 4개년정도 분량의 과년도 기출은 꼭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dW_j-m90JI&amp;list=PL6i7rGeEmTvprRst1lO-Au0hkRN8mSMpa&amp;index=8" rel="noopener">이기적 영진 닷컴 필기 무료 강의</a></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시험 결과</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5860 "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 width="760" height="13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200x36.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300x54.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400x72.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500x9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600x107.jpg 6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768x137.jpg 768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800x143.jpg 8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jpg 1000w" sizes="auto, (max-width: 760px) 100vw, 760px" /></p>
<p>13년부터 16년까지의 기출 문제와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를 보고 친 것 만으로도 73점대로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 했듯이 <strong>25년부터 과목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새롭게 출제된 문제 유형에 대한 대응이 필요해보였다.</strong> cbt 문제은행식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그날 문제 운이 좋지 않다면 신출 문제들이 많이 나와 과락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
<p>&nbsp;</p>
<p>직접 시험을 쳐보면서 알게 된 것은, 위의 3강의와 과년도 기출에도 안나오는 신유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는 것인데, 단순히 답만 외우는 느낌으로 공부하는게 아닌, 무료 강의에서 소개하는 기본 개념도 어느정도 숙지를 한 상태에서 시험을 본다면 큰 문제는 없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p>
<p>그리고 본인이 교재 없이 필기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수험자라면, 과거의 기출 문제만 믿고 있지 말고 가능한 <strong>다양한 강사분들(미대교수님, 이미니 강사님 강의 추천)</strong>의 강의들을 접해보며 신출 문제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한다.</p>
<p>2025년부터 웹페이지구현, 웹페이지제작으로 과목이 변경된 만큼, 어떤 요소를 만들기 위한 html 코딩을 물어보는 문제 , css와 javascript 소스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문제들도 보였다. 필기를 합격하더라도 이 후 실기 시험에서 웹페이지와 관련된 기본 html, css, java 코드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필기 공부할 때 이 부분에 대한 개념은 어느정도 숙지하고 가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아래는 필자의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jcolbyl.com/%ea%b5%90%ec%9e%ac%ec%97%86%ec%9d%b4-%ec%9b%b9%eb%94%94%ec%9e%90%ec%9d%b8%ea%b0%9c%eb%b0%9c%ea%b8%b0%eb%8a%a5%ec%82%ac-%ec%8b%a4%ea%b8%b0-%ed%95%a9%ea%b2%a9%ed%95%9c-%ed%9b%84%ea%b8%b0/">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jcolbyl.com/%ea%b5%90%ec%9e%ac-%ec%97%86%ec%9d%b4-%ec%9b%b9%eb%94%94%ec%9e%90%ec%9d%b8%ea%b0%9c%eb%b0%9c%ea%b8%b0%eb%8a%a5%ec%82%ac-%ed%95%84%ea%b8%b0-%ed%95%a9%ea%b2%a9%ed%95%9c-%ed%9b%84%ea%b8%b0/feed/</wfw:comment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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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입예협,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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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ue, 03 Dec 2024 00:00:44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입예협]]></category>
		<category><![CDATA[입주예정자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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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아파트 분양권을 계약하게 되면, 입주예정자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의 특화를 얻어내고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를 개설하게 됩니다. 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예비입주자의 위임장을 최소 50%이상 받아야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입예협을 과연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입예협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소한의 신분을 검증하지도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아파트 분양권을 계약하게 되면, 입주예정자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의 특화를 얻어내고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를 개설하게 됩니다.</p>
<p>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예비입주자의 위임장을 최소 50%이상 받아야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입예협을 과연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입예협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p>
<p>최소한의 신분을 검증하지도 않고 위임장을 통해 입예협에 권한을 위임하게 된다면 비리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963"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jpg" alt="입예협" width="476" height="47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jpg 600w" sizes="auto, (max-width: 476px) 100vw, 476px" /></p>
<h2>의심을 한번 해봐야 하는 입예협의 첫 시작</h2>
<h3>미리 개설된 오픈 채팅방과 공식 카페</h3>
<p>많은 인원을 모을 수 있는 카카오톡의 <strong>오픈 채팅방(단톡방) 또는 공식 카페가 청약일보다 미리 개설된 경우</strong>입니다.</p>
<p>이 부분은 매우 유심히 판단해야 되는 경우로, 청약이 실제로 진행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업자가 미리 입주예정자협의회의 회장과 부회장직을 선점하기 위해서 작업을 한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p>
<p>물론 순수하게 어떤 사람이 아파트에 꼭 당첨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미리 개설을 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p>
<h3>신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h3>
<p>아파트 입예협은 실제 분양권 계약자의 위임장 50%이상을 받아 대표 자격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모임 또는 단체입니다. 오픈채팅방과 공식 카페의 <strong>회장 또는 대표로 있는 사람과 임원들이 확실하게 계약자가 맞는지, 직업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확인</strong>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p>
<p>업자인 경우에는 물론 본인이 당첨되어 인증할 확률도 물론 존재하지만, 가족이나 지인의 명의를 빌려 계약서를 인증하고, 마치 본인이 청약에 당첨된 사람인양 연기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
<p>확실한 신분 증명 방법은 분양 계약서의 이름, 신분증, 실제 얼굴의 일치 여부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겠습니다. 직업과 같은 부분은 공개하기에 다소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아파트 입주 이후에 구성되는 입주자 대표 회의의 경우에는 모든 인적 사항을 오픈하고 선거를 진행하기 때문에 입예협도 동등하게 신분을 증명할 필요가 있겠습니다.</p>
<h3>입예협 임원 구성에서의 의문</h3>
<p>본래 입예협 대표를 포함한 임원은 적합한 절차로 <strong>입주예정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임을 하는 것이 정석</strong>입니다.</p>
<p>하지만 자발적으로 입예협의 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임원들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봉사정신이 있고 의지가 있는 인원이 후보에 자원을 해야하는데, 실제 여건상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p>
<p>그래서 대부분 순수하게 구성된 입예협은 보통 아파트에 당첨되고 난 뒤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 오픈톡방이나 카페를 개설하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통해 많은 입예협의 임원들이 오픈톡방 초기 멤버들을 기준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신분 검증 과정을 통해 실제 계약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p>
<h2>입예협 구성 임원의 확인 과정</h2>
<h3>입예협 임원의 신분 공개 여부 확인</h3>
<ul>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입예협 구성 인원의 신분 검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계약서, 신분증, 실제 얼굴 대조를 통해 실제 계약자가 맞는지 검증합니다.</span></li>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입예협 구성 인원의 직업과 간략한 약력을 공개합니다.</span></li>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검증 과정에 있어서 이의를 제기하는 인원이 있다면 입예협의 인원 후보에서 제외합니다.</span></li>
</ul>
<h3>실거주 서약서</h3>
<p>입예협의 임원들이 만약 업자이거나 리베이트를 노리고 시작했을 경우에는, 실제 계약자라 할지라도 각종 리베이트를 취한 뒤 분양권을 팔고 도망갈 우려가 생깁니다.</p>
<p>이 때문에 입예협의 임원들은 최소 실거주 2년을 하겠다는 서약서를 받고, 모든 계약자들이 볼 수 있게 카페에 게시 해놓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p>
<h3>비리금지, 정보공개 금지 서약서</h3>
<p>비리금지 서약서는 투명하게 입예협을 이끌겠다는 임원들의 다짐을 받는 것이고, 정보공개 금지 서약서는 위임장을 통해 많은 입주예정자의 개인정보를 받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서약서 작성은 필수로 진행하여야 합니다.</p>
<h2>입예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리베이트</h2>
<p>입예협 활동을 통한 리베이트는 정말 다양합니다. 특히 세대 수가 많은 아파트일수록 수익을 낼 수 있는 규모도 커지게 되므로, 대략적으로 리베이트가 어떤 부분에서 발생되는지 알아야 됩니다.</p>
<p>소개에 앞서 제가 제시한 리베이트의 루트는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입예협의 활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투명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여야 합니다.</p>
<p>투명하게 잘 관리된 리베이트는 추후 아파트 특화에 사용되거나 장기수선충당금에 적립하는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p>
<h3>법무법인의 계약을 통한 리베이트</h3>
<p>최초 입주예정자협의회 결성시 입예협 인원들이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될 수는 없기 때문에, 아파트 입주 전문 법무법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입예협은 적절한 법무법인의 선정을 위해 법무법인의 PT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각 법무법인의 PT는 공정하게 진행되었는지, 임원들이 해당 법무법인을 선택한 이유나 채점표 같은 것을 공개하게 하고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혹여나 법무법인에서 지급하는 발전기금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정보는 입주예정자 모두가 볼 수 있는 단톡방이나 카페와 같은 곳에 공개되어야 합니다.</p>
<p>선정된 법무법인은 추후 입주전 집단 등기와 같은 부분에서 은행을 통해 큰 이익을 가지게 되므로, 만약 집단등기시에 각 세대에 별도 수수료를 납부해야 된다거나 하는 조항이 있다면 신중하게 검토해야합니다. (만약, 1000세대 중 800세대가 해당 법무법인을 통해 집단 등기를 진행하는데 별도 수수료가 5만원씩 납부해야 된다고 하면, 법무법인이 무려 4000만원의 수익을 추가로 챙기는 것입니다.)</p>
<h3>입주박람회 계약을 통한 리베이트</h3>
<p>아파트 입주 전 입예협이 주관사를 선정하여 열리는 입주박람회는 참여 업체들의 수수료? 를 모아 <strong>발전 기금</strong>과 같은 명목으로 최소 수천만원을 입예협에 지급하게 되는데요. 물론 금액이 거의 없거나 적은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입예협이 어느정도의 금액을 리베이트로 받았는지에 대해서 카페 또는 오픈 톡방에 공지하고, 이를 모든 입주예정자들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p>
<h3>공식 카페 업체 광고를 통한 리베이트</h3>
<p>아파트 입주가 다가오면 여러 인테리어 업체들이 아파트 공식 카페를 통해 공동 구매와 같은 광고를 넣는 등의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업체에서 광고를 넣는 대가로 입예협에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도 입예협이 관련된 금액 정보를 공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p>
<h3>시행사 또는 조합을 통한 리베이트</h3>
<p>위임장을 많이 받은 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리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뒷돈 거래와 같은 부정이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 아파트의 특화 또는 경관 개선은 적당한 선에서 협의하고 그 대가로 입예협의 임원들의 계좌로 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p>
<p>이 부분은 회의록 공개와 입예협이 아닌 일반 입주예정자들도 회의에 참석하게 하는 과정을 통해 투명하게 협의가 진행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다수의 입주예정자들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통해 검증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p>
<p>&nbsp;</p>
<p>지금까지 입예협의 신분 확인에 대한 부분, 리베이트에 대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위임장을 맡기는 만큼 입주예정자들이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입예협과 함께 능동적으로 활동을 서포트한다면, 좋은 아파트 특화를 얻는 것과 더불어 기분 좋게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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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남노 프로필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흑수저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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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Wed, 02 Oct 2024 09:36:11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요리하는 돌아이]]></category>
		<category><![CDATA[윤남노]]></category>
		<category><![CDATA[흑백요리사]]></category>
		<category><![CDATA[흑백요리사 흑수저]]></category>
		<category><![CDATA[흑수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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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남노는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가명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셰프입니다. 그 동안 식당에서 셰프 일을 하면서 특유의 매서워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객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프로필과 윤남노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 윤남노 프로필 이름 윤남노 닉네임 요리하는 돌아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나이 90년생 ( 24년 기준 만 34세) 직업 디핀(deepin)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윤남노는 <strong>&#8220;요리하는 돌아이&#8221;</strong>라는 가명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셰프입니다. 그 동안 식당에서 셰프 일을 하면서 특유의 매서워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객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프로필과 윤남노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p>
<h2>윤남노 프로필</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417"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jpg" alt="윤남노 요리하는 돌아이" width="463" height="468"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00x202.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97x300.jpg 297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400x404.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495x500.jpg 495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jpg 526w" sizes="auto, (max-width: 463px) 100vw, 463px" /></p>
<table class="t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82.9587%;">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이름</strong></td>
<td style="width: 46.8312%;">윤남노</td>
</tr>
<tr>
<td style="width: 19.2313%;"><strong>닉네임</strong></td>
<td style="width: 46.8312%;">요리하는 돌아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td>
</tr>
<tr style="height: 96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96px;"><strong>나이</strong></td>
<td style="width: 46.8312%;">90년생 ( 24년 기준 만 34세)</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직업</strong></td>
<td style="width: 46.8312%;">디핀(deepin) : 서울 중구 소재</p>
<p>디핀 옥수 오너 셰프</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경력</strong></td>
<td style="width: 46.8312%;">
<ul>
<li>국제요리전문학교 졸업</li>
<li>서울 호텔 신라 외식사업부에 최연소 입사 후 근무</li>
<li>호주 시드니 레스토랑 베네롱(Bennelong) 근무</li>
<li>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4 출연 (2016)</li>
<li>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2024)</li>
</ul>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title="윤남노 식당 디핀 예약하기" href="https://app.catchtable.co.kr/ct/shop/deepin" rel="nofollow noopener">윤남노 식당 디핀(deepin) 예약하기</a></p>
<h2>윤남노 히스토리</h2>
<p>윤남노의 중학생 시절 어머니는 작은 냉면집을 운영하셨는데,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암 판정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다.</p>
<p>그렇게 요리를 시작하고 중학교 때 부터 나갔던 요리 대회에서 많은 상을 탔으며, 고등학교 시절엔 <strong>국제요리전문학교에서 주최한 요리 대회에서 우승</strong>하고 전액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p>
<p>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라 호텔의 외식조리부에 들어가서 잠깐 일하다가 아는 선배의 제안을 받고 레스토랑 일을 시작했지만 고용주의 부당한 대우, 인격적인 학대와 본인의 노동에 대한 임금 미지급과 같은 일들로 인해 6개월만에 그만두고 방황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p>
<p>그 이후 <strong>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4에 참가</strong>하여, 훌륭한 음식 솜씨로 심사위원에게 TOP 5정도의 실력을 가졌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지만, 이후 면 만들기 미션에서 꼼수를 부리는 바람에 허무하게 탈락했다.</p>
<p>그렇게 방송 출연이 없다가 최근에 <strong>넷플릭스에서 방영한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팀으로 출연</strong>하여, 살짝은 건방져보이지만 요리에 있어서 만큼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보여주었고, 실제 요리의 맛과 퀄리티에서도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다.</p>
<h2>윤남노는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41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jpg" alt="윤남노 요리하는 돌아이" width="415" height="36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200x177.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300x266.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400x354.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500x443.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jpg 600w" sizes="auto, (max-width: 415px) 100vw, 415px" /></p>
<p>윤남노는 특유의 짙은 다크서클과 더불어 자주 찌푸리는 뾰로통한 표정. 그리고 다소 건방져 보이는 행동과 액션을 가지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는 편이라고 본인이 말한다.</p>
<p>그리고 방송중에도 가끔씩 나오는 비속어 사용 등으로 인해 조금은 거부감이 들곤 했지만, <strong>요리사 본업에 있어서 만큼은 매우 진심인 모습들로 인해서 윤남노를 바라보는 시각들이 많이 바뀐 상태</strong>이다.</p>
<p>평소의 모습은 조금 건방져보이더라도 하나의 요리를 완성시키기 위한 열정적인 모습들과 프로그램의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하는 모습에서 셰프 윤남노라는 사람에 대해서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instagram.com/ynncook/" rel="nofollow noopener">윤남노 인스타그램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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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진경 프로필 가수 나이 노래 국적 틱톡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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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Wed, 28 Aug 2024 00:00:01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진진경]]></category>
		<category><![CDATA[진진경 노래]]></category>
		<category><![CDATA[진진경 프로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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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진진경은 중국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흑룡강성 지역 출신의 가수입니다. 2022년 하반기에 중국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진진경은 부모님중에 한 분이 한국인인 재중동포이다보니 중국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합니다. 20대의 어린 나이와는 맞지 않는 90년대~2000년대 노래들도 많이 알고 있고 한국에서 인기 있는 트로트도 자주 부르는데요. 중국 내에서 유튜브 활동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팬클럽 회원분께서 주기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진경은 중국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흑룡강성 지역 출신의 가수입니다. 2022년 하반기에 중국에서 앨범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는데요.</p>
<p>진진경은 부모님중에 한 분이 한국인인 재중동포이다보니 중국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잘합니다.</p>
<p>20대의 어린 나이와는 맞지 않는 90년대~2000년대 노래들도 많이 알고 있고 한국에서 인기 있는 트로트도 자주 부르는데요. 중국 내에서 유튜브 활동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팬클럽 회원분께서 주기적으로 유튜브에 라이브 영상을 편집해서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youtube.com/@hongbaksa_Life" rel="noopener">진진경 라이브 영상 바로가기</a></p>
<h2>진진경 프로필</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2626"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jpg" alt="진진경" width="426" height="49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200x233.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257x300.jpg 257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400x467.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428x500.jpg 428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진진경.jpg 514w" sizes="auto, (max-width: 426px) 100vw, 426px" /></p>
<table class="te" style="height: 328px; width: 90%; border-collapse: collapse;">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24px;"><strong>이름</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24px;">진진경</td>
</tr>
<tr style="height: 96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96px;"><strong>생년월일</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96px;">2000년 7월 4일</p>
<p>만 24세 (24년 기준)</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24px;"><strong>국적</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24px;">중국인 (재중동포)</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24px;"><strong>출생지</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24px;">중국 흑룡강성</td>
</tr>
<tr style="height: 136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136px;"><strong>가족</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136px;">아버지 : 한국인 (경상도 출신)</p>
<p>어머니 : 중국인</p>
<p>언니</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34.1257%; height: 24px;"><strong>직업</strong></td>
<td style="width: 56.5922%; height: 24px;">가수, 인터넷 방송인</td>
</tr>
</tbody>
</table>
<h2>진진경 히스토리</h2>
<p>진진경의 아버지가 경상도 출신이다보니, 한국말을 할 때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가 있는 편입니다. 부산 쪽 보다는 대구에 가까운 사투리로, 한국 사람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발음을 가지고 있습니다.</p>
<p>2022년에 앨범 발매 이 후 가수 활동과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고 있으며, 한국과 중국 내의 틱톡과 유튜브 등을 통해서 많은 팬 층을 가지고 있습니다. 2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90년대부터 2000년대 히트곡들을 다양하게 부를 줄 알고, 미스터 트롯과 미스 트롯에서 히트했던 곡들을 자주 부릅니다.</p>
<p>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특징인 가수로, 음정이 높은 노래를 본인만의 음색으로 매우 편하게 부르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러한 희소성 있는 목소리 덕분에 많은 팬들을 확보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p>
<p>진진경은 현재 중국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는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 내의 방송 플랫폼에서 동시 이원 중계는 할 수 없기 때문에, 팬분들이 라이브 시간에 맞춰서 유튜브를 통해 중계를 해주는 형태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간간히 버스킹 공연도 하는 등 국내 활동도 하고는 있지만, 언제쯤 미스 트롯과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진경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www.youtube.com/@hongbaksa_Life" rel="noopener">진진경 라이브 영상 바로가기</a></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cafe.naver.com/jinjinland" rel="noopener">진진경 네이버 팬카페 바로가기</a></p>
<h2>진진경 대표곡</h2>
<h3>만년사랑</h3>
<p>오강혁의 만년사랑을 리메이크 하여 불렀는데, 매우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와 찰떡같이 잘 맞는 곡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S3nJYvtDvs" rel="noopener">만년사랑 노래 들어보기</a></p>
<h3>타타타 (가가가)</h3>
<p>중국 노래 타타타를 진진경님이 한국어로 번안하여 부른 곡으로, 매력있는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all2VaeuTQ" rel="noopener">타타타 노래 들어보기</a></p>
<h3>흔들린 우정</h3>
<p>2000년대 홍경민의 히트곡인 흔들린 우정을 중저음의 키로 부른 곡으로, 최근 국내 유튜브와 틱톡에서 크게 히트를 쳐서 많은 사람들이 진진경에 대해 알게 된 곡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Gf4djuFIZs" rel="noopener">흔들린 우정 노래 들어보기</a></p>
<h3 class="style-scope ytd-watch-metadata">도지요요</h3>
<p>중국 틱톡 가수인 &#8220;마단일&#8221;의 중국 노래를 번안해서 부른 곡으로, 매우 자연스러운 한국어 가사로 처음 들어도 친숙한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S1OjZZha6s" rel="noopener">도지요요 노래 들어보기</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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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대로 돌아온 에이리언 로물루스 감상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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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Wed, 14 Aug 2024 16:00:24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로물루스]]></category>
		<category><![CDATA[에이리언]]></category>
		<category><![CDATA[에이리언 로물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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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이리언 시리즈가 커버넌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커버넌트와는 별개의 스토리로 과거에 개봉한 에이리언 1 이전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에이리언의 역사 그 자체인 리들리 스콧이 제작에 참여하였는데, 어두운 집을 배경으로 긴박감 있는 '맨 인더 다크' 라는 영화를 만들어낸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이 영화를 맡았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일에 맞춰 영화를 관람하였다. 전체적인 감상평을 선 요약하자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이리언 시리즈가 커버넌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다.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커버넌트와는 별개의 스토리로 과거에 개봉한 에이리언 1 이전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p>
<p>에이리언의 역사 그 자체인 리들리 스콧이 제작에 참여하였는데, 어두운 집을 배경으로 긴박감 있는 &#8216;맨 인더 다크&#8217; 라는 영화를 만들어낸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이 영화를 맡았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일에 맞춰 영화를 관람하였다. 전체적인 감상평을 선 요약하자면, 드디어 제대로 된 에이리언이 돌아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노 스포 글입니다.</span></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341"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jpg" alt="에이리언 로물루스" width="599" height="600"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jpg 599w" sizes="auto, (max-width: 599px) 100vw, 599px" /></p>
<h2>에이리언 로물루스 이전의 시리즈는 어땠을까?</h2>
<p>여기서 말하는 이전의 시리즈는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이다. 이 두 작품은 로물루스 이전 가장 최근에 개봉된 영화로, 에이리언 1~4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에이리언이라는 생명체의 기원에 대해 보여준 영화였다.</p>
<p>하지만 전체적으로 호불호가 분명히 갈리는 영화였는데, 일단은 우리가 원하는 인간과 에이리언의 긴장되는 상호작용이 주된 내용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 낸 AI 안드로이드 로봇의 심오한 정신세계에 초점을 둔 스토리였다.</p>
<p>그 때문에 영화 이름은 에이리언이지만 과거 작품들과 비교해 인간과 외계 생명체가 대립하는 비중이 많이 줄어들게 되었고, 이런 부분 때문에 기존 영화 팬들에게 안 좋은 평을 받았던 것 같다.</p>
<h2>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어떤 특징이 있는 영화인가?</h2>
<p>로물루스는 과거 시리즈인 에이리언 1~4에서 보여준 <strong>우주 함선이라는 공간내에서 이루어지는 외계 생명체와 인간과의 긴박한 과정을 그대로 재현한 작품</strong>이라고 할 수 있겠다. 확실히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8216;맨 인더 다크&#8217; 에서 보여준 어둡고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긴장되는 요소들을 이번 작품에서도 정말 잘 표현한 듯 했다.</p>
<p>어떻게 보면 에이리언 1~4 시리즈가 뻔한 전개로 많이 이어져 왔는데, 이번 로물루스는 과거작들처럼 뭔가 비슷한 전개인 것 같으면서도 긴박감은 몇 배 업그레이드 된 확실히 전통 에이리언 시리즈가 생각날 정도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었다.</p>
<p>하지만 확실한 건 중반부 이후 부터의 전개가 에이리언 과거작들과 다른 점을 크게 못 느낄정도로 비슷한 전개 요소들이 많았다는 것이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2342"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jpg" alt="에이리언 로물루스" width="492" height="328"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200x133.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300x2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400x267.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500x333.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08/에이리언-로물루스-2.jpg 600w" sizes="auto, (max-width: 492px) 100vw, 492px" /></p>
<h2>등장인물들의 갈등과 전개</h2>
<p>모든 영화에서 그렇듯 이 영화에도 빌런이 존재한다. 그 빌런이 여러 상황을 좋지 않게 만들고, 주인공에게 위기를 부여하는 역할을 하는데 빌런은 빌런일 뿐 그 외에 로물루스 시리즈만의 특징은 없었다.</p>
<p>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의 주인공인 엘리를 연상시키게 하는 여 주인공이 여리한 외모와는 다르게 소신이 있는 행동을 보여줘서 매우 인상 깊었다.</p>
<p>그리고 로물루스에도 인공지능 로봇이 메인 주인공 급으로 등장하는데, 여기서 조금 독특하다고 생각했던건 <strong>AI 로봇을 흑인 배우가 연기</strong>했다는 점과 이전 시리즈에서 AI나 안드로이드 로봇이라고 표현된 부분을 <strong>&#8216;합성 인간&#8217;이라고 표현</strong>한 부분이다.</p>
<p>흑인 배우가 연기한 AI 로봇은 아직까지 많은 영화에서 표현되지 않아서 영화를 집중하는데 조금 어색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전개가 진행될수록 매우 자연스럽게 작품에 녹아들어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p>
<p>로물루스에서는 프로메테우스나 커버넌트 보여준 AI 로봇 또는 인조인간의 끝판대장급의 우월한 능력을 없애고, 인간처럼 피를 흘리고 약간의 충격만 받아도 픽 쓰러지고 기능을 상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굳이 명칭을 &#8216;합성 인간&#8217;으로 표현한 것도 <strong>과거작에서 보여준 AI 로봇의 비중을 최대한 줄이기 위함으로 보이고</strong>, 본래의 에이리언 시리즈의 감성으로 돌아와 인간과 외계 생명체의 긴장 구도를 잡고 스토리를 표현하는데 큰 역할을 한 듯 하다.</p>
<h2>에이리언 로물루스의 총평</h2>
<p>앞에서 이미 말했듯이 <strong>전통 에이리언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음을 느낀 영화</strong>였다.</p>
<p>특히 어두컴컴하고 한정된 공간 속에서 주인공이 살아남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중에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들을 많이 배치해 2시간이 조금 넘는 긴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지만,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잠깐이라도 지루할 틈이 없는 인상깊은 영화</span>로 기억될 것 같다.</p>
<p>긴박한 과정 속에서 히어로 물에서 나올 법한 전개 부분도 나오는데 한번 정도라서 영화 감상을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다. 뭔가.. 감독이 서비스로 넣은 느낌이었다.</p>
<p>로물루스는 기존 에이리언 시리즈를 좋아했던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고, 에이리언을 전혀 몰랐던 분들도 숨 쉴 틈 없이 계속 전환되는 장면만으로도  충분히 즐길만한 잘 만들어진 영화라고 생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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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입문자를 위한 자전거 종류 선택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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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Mon, 22 Jan 2024 03:00:12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선택]]></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입문]]></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입문 선택]]></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입문자]]></category>
		<category><![CDATA[자전거 종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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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전거를 타보지 않았거나, 이제 막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종류가 너무나 많고 브랜드도 다양해서 조금 혼란스러우실텐데요. 대체적으로 자전거는 큰 분류로 MTB, 유사 MTB, 미니벨로, 미니 스프린터, 로드 자전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똑같이 바퀴가 2개씩 달려있는데 굳이 종류 구분이 필요할까 싶지만, 각각의 자전거를 타고 실제 주행을 해보면 주행성, 승차감에서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내가 자전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자전거를 타보지 않았거나, 이제 막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종류가 너무나 많고 브랜드도 다양해서 조금 혼란스러우실텐데요. 대체적으로 자전거는 큰 분류로<strong> MTB, 유사 MTB, 미니벨로, 미니 스프린터, 로드 자전거</strong>로 나눌 수 있습니다.</p>
<p>똑같이 바퀴가 2개씩 달려있는데 굳이 종류 구분이 필요할까 싶지만, 각각의 자전거를 타고 실제 주행을 해보면 주행성, 승차감에서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내가 자전거를 구입하고 자주 타기 위해서는 자전거의 주용도와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는 자전거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요.</p>
<p>오늘은 자전거 입문자들이 자전거를 고를 때 참고 해야 할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자전거의 종류 선택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해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779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jpg" alt="자전거 종류 선택 가이드" width="503" height="502"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400x399.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0/자전거-종류-선택-가이드.jpg 600w" sizes="auto, (max-width: 503px) 100vw, 503px" /></p>
<h2 class="wp-block-heading">1. MTB(산악 자전거)와 유사 MTB 자전거</h2>
<h3>MTB(산악자전거)</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fa_AIPWOCpOAXCcUclUMlSXgXJUhUuZOoHL7BSZl6GMkGrKvGimIIesUGVtWYG260PPY9T6b2OFBmhSaXvdRNMxDeJoPjRho70OxBOwElrKh844gjNrX0e7cbb6Be2AWoCg4nDdE5_dzC9bOXNPepNAwZ3HxDpAtZstqC9tI72prcbklv47ugGzzjag/s16000/ride-mountain-bike-shorts-642ade5f2f26d.jpg" alt="산악 자전거" width="436" height="435" /></p>
<p>MTB(산악자전거)는 울퉁불퉁한 산길이나 비포장 도로와 같은 길에서 충격에 충분히 버틸 수 있도록 자전거의 프레임과 바퀴가 상당히 두껍게 만들어 졌습니다.</p>
<p>그리고 제조사와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바퀴 앞뒤 완충장치(쇼바)가 대체로 잘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험로에서 높은 속도로 주행하던 자전거가 요철에 걸려 붕 뜨는 현상이 발생되더라도 착지시에 어느정도 충격 흡수가 잘 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p>
<p>브레이크쪽에서도 디스크 브레이크가 일반적으로 장착되어있어 제동 능력이 우수합니다. 자전거 중에서 대체로 무게가 무거운 편이고 바퀴가 두꺼워 주행시 빠른 속도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그만큼 타 자전거 대비 승차감이 가장 좋은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타고 있는 자전거의 형태이기 때문에 굳이 산악 라이딩을 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구입하시는 자전거 종류가 되겠습니다.</p>
<h3>유사 MTB 자전거</h3>
<p>유사 MTB 자전거는 제가 어렸을때 처음 입문하게 된 자전거 종류인데요. 대표적으로 국내 브랜드인 삼천리 자전거나 알톤 자전거 판매점에서 보급형 모델로 많이 판매되고 있는 자전거입니다. 유사 MTB라는 이름답게 산악 자전거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으며, 거리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자전거 형태입니다. 가격대도 처음 입문하기에 저렴한 편으로, 입문용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p>
<p>유사 MTB는 그 이름처럼 외형만 산악 자전거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요. 자전거 프레임과 휠의 내구성 그리고 완충장치와 같은 부분에서 부족함이 많고 완벽한 산악 자전거 용도로 생산되지 않았기 때문에, 차체에 강한 충격이 발생되는 산악 용도로 타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일반 자전거도로 주행용으로 라이딩 하기에 적합한 자전거 입니다.</p>
<p>산악자전거와 유사 MTB 자전거 둘다 로드(road) 자전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타이어가 두껍고 폭이 넓게 만들어 졌기 때문에, 주행성은 조금 낮은 편이지만, 바퀴 폭이 두껍고 앞쪽 또는 앞뒤 양쪽에 별도의 쇼바가 달려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승차감은 꽤 괜찮은 편입니다.</p>
<h2>2. 로드(Road) 자전거</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hvm63ihFNUxvoRo9vQUtLsY8kECgyBP5sdhQ8TaGevmtvzdefxe4T1E5zhyphenhyphen38yAADtkWB5N0yvyEyjADULxwUT-ePvoLi2SIZ_EhQK7iZCKHBec7g6wPC33wOYSvr044cnbT3jj4dvWTaC4Unn-71Eaorhi-DQ93ws1jgWG5DqVjC0fO_rKoYrAzgMiQ/s16000/4-FY5TUpRSjMhs6yt9qbLiHsIdfkYOUPwZPpdLBwz7ZHx-Uh8AaFB5rdDTm_G6nEhs1ZolqESf13FyGKGn06KQ.webp" alt="로드 자전거" width="615" height="396" /></p>
<p>요즘 들어 강변 자전거 전용 도로를 따라 주행해보면 마주치는 자전거 중에 거의 절반 정도가 이 로드 자전거일 정도로 이제는 가장 대중적인 종류가 되었습니다.</p>
<h3>로드 자전거의 특징</h3>
<p>로드 자전거는 오로지 속도에만 포커스를 맞춘 형태로 만들어진 자전거로, 다른 그 어떤 종류의 자전거보다도 경량화에 민감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자전거의 무게를 가볍게 하기 위해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을 투자해 알루미늄 대비 강도가 좋으면서 무게가 매우 가벼운 카본(Carbon) 재질의 자전거를 구입하기도 합니다.</p>
<p>로드 자전거는 이렇듯 속도를 위해서 만들어진 자전거이기 때문에 휠과 타이어가 사이클 자전거처럼 굉장히 얇게, 그리고 높은 공기 압력을 견딜 수 있는 고압력 튜브와 타이어를 통해서 빠르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p>
<h3>로드 자전거의 단점</h3>
<p>그로 인해 노면에 대한 충격 흡수는 다른 종류의 자전거에 비해 상당히 미흡할 수 밖에 없는데요. 때문에 로드 자전거를 자주 타는 라이더의 대부분은 젤 패드가 있는 별도의 바지나 어깨끈까지 달려있는 빕숏(bib short)을 입고 다닐 수 밖에 없습니다. 계속되는 노면과의 충격으로 장거리 주행시엔 엉덩이 쪽이 쓰라릴 수 밖에 없으니까요.</p>
<p>로드 자전거에 별도로 클릿 페달을 달고, 전용 클릿 신발을 통해서 좀 더 안정적이면서 빠른 주행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데요. 특히 평지에서 빠르면 시속 30km이상의 높은 속도로 주행을 할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위험 상황에 매우 취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때문에 특히 로드 자전거에서 헬멧은 가장 필수적으로 착용하고 주행해야 됩니다.</p>
<p>이 외에도 노면 충격에 대한 쓸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전거용 장갑을 끼거나, 주간에 눈부신 햇빛을 감소시키고, 주행중 갑작스럽게 눈쪽에 날아온 이물질에 대한 사고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도 고글의 사용을 권장합니다.</p>
<h3>로드 자전거 주행시 주의사항</h3>
<p>로드 자전거는 고압 타이어를 쓰기때문에 왠만한 돌멩이는 주행하면서 튕겨낼 수 있지만, 원천적으로 타이어가 얇게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뾰족한 유리조각이나 기타 방해물에 의해 펑크가 잘 발생하는 편이기 때문에, 펑크 수리 패치나 예비 튜브와 같은 부속을 넣을 수 있는 공구통을 별도로 휴대해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필수적이진 않습니다만, 주변에 아무도 없는 비상상황시에는 꼭 필요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휴대를 권장합니다.</p>
<h2>2. 하이브리드 자전거</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2orfPxswROY0DFWcNqSfHWtuZJOmnu_Lt4tqoAZgXF2pjYvtrMa7Kyxtt2rBs2o2YnoJXVhI0iGqyqhaikrfql0y4-GZQ25gYdqUpvji9TtVuOGL-x4eQTs9XzcPlz8AkR-Qh45K7ZRDfThhlKA1uf6OSQyVZdQPcrwLTUc2hXNe5oVQ_62vb5bTDSA/s16000/-jKc4P0tlWDw1xdLD5i1GShjQ9hB6XavWLYCp3XFhk3LZjxlb9NgwDGfJ-TCJqbYqwWjhLGJ0gk29fryAsCGcg.webp" alt="하이브리드 자전거" width="539" height="321" /></p>
<p>한 때 10~20대 젊은층을 타겟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자전거 종류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종류였다가 최근에는 로드, MTB, 미니벨로에 밀려 다소 보기 힘들어진 자전거입니다.</p>
<h3>하이브리드 자전거의 특징</h3>
<p>학생과 젊은층을 타겟으로 출시된 자전거 종류입니다. 그 만큼 가격대가 저렴한 종류에 속하며, 자전거의 주 프레임과 기어 등의 주요 부품이 저가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간단한 생활차 용도로 타기에는 아주 적합하고,  젊은층을 주 타겟으로 삼고있어서 그런지 색상이 사진처럼 화려하고 다양하게 출시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p>
<p>앞에 하이브리드가 붙듯이 산악자전거(MTB)와 로드 자전거의 장점만을 추려서 만들어낸 자전거를 뜻하는데요. 외형상 특징은 얇은 프레임과 평범한 핸들 일자바를 가지고 있는데요. 싱글 기어인 픽시 자전거의 모양에서 다단 기어를 넣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p>
<p>세부적으로는 로드 자전거의 장점인 얇고 커다란 휠 크기를 가졌고, 그만큼 타이어도 폭이 좁아 속도를 내기에 용이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동일 조건상에서 로드 자전거보다 속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p>
<h2>3. 미니벨로</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UHejGgQdBJowS-3nTtUqIO7djx2Gm_lZllifzBNUMdfxjy_vnU7pQB4d5iPxwEUOqgP2flbwMZ0OwjErV9e-nNznyjEZ3NxOhfTwYIm9qL3gB12sMaTEKLQ_E9pqEB1dn5Aqba7cmqsFQ3VSqoRTjKE0rLbF9fwOnK-8szDK8XaBi47G_RyaS4-MgmQ/w640-h480/20230430_161404.jpg" alt="사바 파이크" width="569" height="427" /></p>
<h3>미니벨로의 특징과 장단점</h3>
<p> 미니벨로의 특징에 대해 한 문장으로 말해보자면 <strong>복잡한 도심 속에서의 주행에 가장 적합한 자전거</strong>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이유가 일단은 특유의 앙증맞은 휠 크기(가장 일반적인 사이즈가 20인치)로 보통 접어서 보관할 수 있기 떄문에, 실내외에서 보관과 관리가 매우 용이합니다. </p>
<p> 반으로 접히는 형태의 접이식 미니벨로의 경우엔 집에서 보관을 하게 되거나 지하철에 탈때 자전거를 접게 되면 부피가 많이 줄기 때문에 대중교통 연계성면에서 굉장히 편리합니다. (물론 비접이식 미니벨로도 존재합니다.) 그 외에도 교통 신호와 자주 접하고, 가다서다를 반복해야되는 도심속에서 미니벨로는 가장 어울릴 수 밖에 없는 형태의 자전거입니다.</p>
<p>하지만 미니벨로가 이런 작은 사이즈의 타이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의 산악자전거(MTB)나 로드 자전거에 비해 주행성은 많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p>
<h3>브롬톤 특허 만료와 미니벨로의 성장 </h3>
<p>과거에는 미니벨로가 다소 투박스러운 디자인을 가진 보급형 자전거였었는데요. 일반적인 보급형 부품을 쓴 1~2단 접이식 형태였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영국이 원산지인 미니벨로계의 명품 브롬톤이라는 자전거 브랜드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다른 브랜드들이 브롬톤과 구조가 비슷한 수많은 트라이폴드(3단 접이식) 자전거를 출시하기 시작했습니다. </p>
<p>그 때문에 20년대에 들어 급격하게 미니벨로 시장이 커지기 시작했는데요.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동안 단거리 도심 위주의 주행을 위한 수요가 많아졌고,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과 연계 가능한 자전거로 활용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p>
<p> 그동안 유행이 많이 바뀌어왔는데, 최근에는 이 미니벨로 시장이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고, 수요가 몰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p>
<p> 간단한 마실용이나 짧은 거리의 학교, 직장 출퇴근용으로 쓰기엔 미니벨로와 같은 도심형 자전거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p>
<h2>4. 미니 스프린터</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jn1mCnBtURinglTegFA9PEjAcIsV13lmjuzBsCbg8F9ZPijEYQHoCLhbnpeWtLv6qAad31IIimXEaID3DDu1gaX-lDP1t6i2zSdTg2bMgpedT3LjYYpVzUXTPzWWA6KJQKLAyjT2hE261PaM_Z0zeucR37j-p4d4intZOTIcFGRfhL4WvXV7BZ9CS4Q/s16000/8mOwronO7DIui4eHSB-Q8eJ4ErchyC7hcVQ4zis5uvC0Z_PHEqJwSgIXkqBsnoGPSe6YFYyGcWZwWBNe2mWOtg.webp" alt="미니 스프린터" width="574" height="431" /></p>
<p>사진속의 미니 스프린터라는 자전거는 로드 자전거의 주행성과 바퀴가 작은 미니벨로의 아기자기한 특징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p>
<p>과거에는 굉장한 인기를 끌었었지만, 최근의 로드 자전거 열풍과 더불어 가격 경쟁력이 없어 많은 제조사들이 신제품을 내놓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전거가 작다보니 주로 키가 작으신 분들이 선호하는 종류가 되겠구요. 작고 유니크한 외형 때문인지, 국내에 미니 스프린터 매니아 층도 어느정도 있는 편입니다.</p>
<p>미니 스프린터가 로드 자전거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20인치의 작은 휠로는 로드 자전거의 주행성을 이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퀴가 작으면 작을수록 속도 유지에 어려움이 많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즉, 주행성만 보더라도 로드 자전거의 마이너 버전이라는 느낌으로 상당한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경쟁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p>
<p>그래도 로드 자전거에는 볼 수 없는 미니 스프린터 그 나름의 매력과 장점이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좋아하고 있는 자전거 형태입니다.</p>
<h2>5. 글쓴이의 사례</h2>
<p>저 같은 경우, 과거에는 50km 내외의 장거리 주행을 가끔씩 했었는데요. 그 때는 로드 자전거를 즐겨 탔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문적인 라이더 느낌으로 옷, 헬멧, 고글, 장갑 전부 갖춰입구요.</p>
<p>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장거리 주행을 많이 하지 않게 되었고, 간단히 10km 내외로 도심 라이딩 하는 것을 즐겨했습니다.  로드 자전거의 특성상 여러가지 장비들을 모두 착용해야 원활하고 안전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었기 때문에, 그런 불편함으로 그 이후론 로드 자전거를 타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제 생활 패턴에 맞는 미니벨로로 정착하여, 날씨가 좋을때마다 편한 복장으로 라이딩하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p>
<p>남들이 많이 구입하는 멋진 디자인과 프레임을 가진 자전거를 구입하는 것도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자전거가 나의 생활 패턴과 맞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 집의 한 구석에 먼지가 쌓이도록 방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p>
<p>&nbsp;</p>
<p><br />자전거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 각각에게는 마음속에 다양한 우선 순위가 있을 것입니다.</p>
<p>장거리 주행을 좋아하고, 빠른 속도감을 느껴보고 싶은 분에게는 로드 자전거, 미니 스프린터가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고, 험로 산악 주행이나 편한한 승차감으로 자전거 도로를 거닐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산악자전거(MTB)가 정말로 최고의 선택일 것 입니다. 간단한 마실용이나 도심 주행에 초점을 맞춘다면 미니벨로가 베스트겠죠.</p>
<p>각자가 원하고 추구하는 이상적인 자전거 용도를 생각하고 구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쓴 글이 자전거를 선택하는데 있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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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구혁신도시 실거주, 정주여건은 어떨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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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hu, 11 Jan 2024 04:00:17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혁신도시]]></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혁신도시 실거주]]></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혁신도시 장점]]></category>
		<category><![CDATA[대구혁신도시 정주여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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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도시는 서울과 수도권에 밀집된 공공기관을 지방에 이전하여, 국토균형발전을 꾀하고자 노무현 정부때 조성한 택지 개발 지구인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대구혁신도시에서 실거주를 하는 것에 대한 판단을 해보고, 현재 정주여건은 어떠한 상태인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1. 코스트코가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함 요즘 코스트코 많이 방문하시죠. 대구에는 대표적인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가 산격동과 신서동 2군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혁신도시는 서울과 수도권에 밀집된 공공기관을 지방에 이전하여, 국토균형발전을 꾀하고자 노무현 정부때 조성한 택지 개발 지구인데요.</p>
<p>오늘은 그 중에서 대구혁신도시에서 실거주를 하는 것에 대한 판단을 해보고, 현재 정주여건은 어떠한 상태인지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wp-image-7580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jpg" alt="대구혁신도시 실거주" width="600" height="601"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8/대구-혁신도시.jpg 6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h2 class="wp-block-heading">1. 코스트코가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함</h2>
<p>요즘 코스트코 많이 방문하시죠. 대구에는 대표적인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가 산격동과 신서동 2군데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1개 지점인 혁신점이 대구혁신도시 중심에 있어서 인근 주민들이 자가용으로 방문하기에 매우 편리합니다.</p>
<p>산격동에 있는 코스트코 지점은 건물 연식이 꽤 오래되었기때문에 주차장부터 좁고 복잡하며, 물건이 진열되어있는 곳도 2개 층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이용에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코스트코 혁신점은 최근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주차장도 매우 넓고 충분하고, 한 층에 모든 쇼핑을 할 수 있게끔 조성되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코스트코가 북구(산격점)와 동구(혁신점)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같은 대구지만 달서구나 달성군쪽에 사시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는 거리가 멀고, 다소 부담스러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혁신도시에 살고 있는 것만으로도 코스트코를 동네 마트 가듯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집 근처에 시설이 좋고 깔끔한 코스트코 점포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2. 자연환경이 좋고, 초례봉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음</h2>
<div style="width: 541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OMtqQK_BqoD5nqMU65H69YJGCaF-zxo1VmdRZPYpERFlQh72LGGtRT5JE7eBnYrL0po-MnVB05nlJ0t_vmrgLUrPmzrW8ibiz165rEqDFjlhdLlZHYnDiCs0fxsetd5Om0sJz7h8uKfvJH6xe7xdd5yaGhyFv9uZSBHn5MprfR5r-jIyJKgqjFndXpA/s16000/20190129_093302_.jpg" alt="대구혁신도시 자연환경" width="531" height="398" /><p class="wp-caption-text">공공기관이 밀집한 혁신도시 (새못 부근)</p></div>



<p class="wp-block-paragraph">각산동과 숙천동 쪽 모두 뒤로는 국립공원인 팔공산에서부터 뻗어나오는 산맥과 능선이 있어 도심지와 비교해 공기가 좋은 편이고, 더운 여름에 열대야가 적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그리고 각산동 초례산 등산로 입구에 전용 주차장부터 시작해서 등산로가 매우 잘 조성되어 있는데요. 혁신도시 조성 초기에는 이정표도 미흡했고 불편한점이 많았는데, 현재는 입구 부근에 저수지인 나불지(노하지) 둘레길도 잘 정비해 놓았습니다. 최근에는 야간에도 등산할 수 있게 조명 시설과 등산로 중간중간마다 편의 시설도 잘 만들어 놓아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이 되었습니다.</p>









<h2 class="wp-block-heading">3. 동네가 정말 깨끗함</h2>



<p class="wp-block-paragraph">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밀집한 도시답게 길거리 주변이 매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도시 곳곳에 조경 수목도 많이 심어놓았는데, 동구청에서 고용된 분들이 주기적으로 관리도 잘해주는 편이고, 미화원분들이 매일 아침에 청소를 해주기 때문에 인도 주변에 쓰레기가 거의 안 보이는 동네입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대구광역시 내에 다른 오래된 도시들은 인도나 골목 주변에 지저분한 모습들이 종종 목격되는데, 혁신도시는 이 부분에 있어서 만큼은 매우 만족스러웠고, 전혀 아쉬운 점이 없었습니다.</p>



<h2>7. 대구 지하철 1호선 연장 (대구한의대병원역)</h2>
<div style="width: 805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munys4oY7D1eapJRdSMIN6C6wuAdCTe28YWnhfSrgzm_q71SYmbHlgLjCzDKxT-cXUPezkncJAK5oCnobkXudzssWn8tz-VkIrKLHGtpD257ExvgGo2mU4UuvtIvcOPviqAwPGvD1FvrfDBR_iz9pa98kB2FWCPBH2EgprKQ6ZVIo8dskOf5VCQQ6eg/s16000/0mlhqoLJ0aXFnaylBso5TKku06Kyi0NYCN4_fgUBUZeXdABkUL1jZdI0vhUnYEKO8fcwPfvSfblKLU0R5mDNCwP22usa7uvf0ubfKSPxjn-lguzT4TmdxVr1p80ka31Hn9iL9bcIJ_BdceIfG1St2Q.webp" alt="대구한의대병원역" width="795" height="566" /><p class="wp-caption-text">대구한의대병원역의 조감도</p></div>
<p>그동안 1호선은 안심역이 종점이었는데 2024년말~2024년초부터는 하양대구가톨릭대역이 될 예정입니다. 그 동안 예산이나 공무원의 착오 등의 문제로 착공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현재 매우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있고, 혁신도시 주민들도 대구한의대병원역을 통해서 지하철 1호선 이용이 가능해집니다. </p>

<h2 class="wp-block-heading">4. 대구복합혁신센터 (도서관, 수영장) [예정]</h2>
<p>대구혁신도시의 왼쪽 날개인 각산동 구역에 복합혁신센터가 오픈합니다. 본래 2023년 초에 준공되어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시공사의 부실 시공 의혹으로 수영장 시설과 연관된 누수 문제가 있었고, 근 1년동안 정체되어 있다가 2024년 초에 오픈하게 되었습니다.</p>
<p>그동안 지역 주변에 도서관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책을 좋아하는 지역주민들이 이용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수영장도 같이 포함된 시설이기때문에 사설 수영장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수영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p>

<h2>5. 대구 제 2빙상장 (가칭) [예정]</h2>
<p>그동안 대구 북구 고성동 부근에 오래된 빙상장이 있었죠. 시설이 오래되기도 했고, 이용자가 해를 거듭할 수록 늘어감에 따라 추가적인 빙상장 건립이 필요했습니다. 지난 2023년 12월에 착공을 시작하였는데요. 준공이 된다면 주변 혁신도시 주민분들이나 먼 곳에서도 많은 이용객들로 붐비는 시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
<h2>6. 대구 한의대병원 [예정]</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size-full aligncenter"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QQH1C2hz6lbziUTx_08Vt-UDqH7xK_ToMC3dzCVWpXheQL0-dzFf852dDLt8GmNEXE945rI3kAcS_ZIIpYZrxs9Fsc9fH2quQlbvXqS7vHBDjIyACuSWBHeIPsDAIex7ntIxyYYuel-txIbd8FpJ5vbgwBx_9mt05mvU4RT6q1hxI7OBCED7zI1PHug/s16000/20230529506197.jpg" alt="대구한의대병원" width="680" height="438" /></p>
<p>기존에 수성구 파동에 오래전부터 있었던 대구한의대병원이 혁신도시 부지를 사들였고, 2023년 대구 사복동 일원에 착공을 시작하였습니다. 단순 한의대 병원만 이전하는 것이 아닌 한의학과와 간호학과, 관련 대학원까지 포함된 캠퍼스가 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침체된 주변 혁신도시 상권에 큰 기여를 하지않을까 싶네요.</p>
<p>신뢰있는 대학병원인만큼 전문적인 한의학 치료를 받고 싶은 지역주민들도 이번 이전을 계기로 매우 이용하기 편리해졌습니다. </p>
<h2>8. 대구 정동고 이전 [예정]</h2>
<p>대구 정동고 이전은 지난 22년부터 논의, 확정되었고, 원래는 24년부터 이전하여 운영될 예정이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현재 정동고 부지 매매가 계속 늦어짐에 따라서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확실하게 알 수 없는 사업이 되어버렸습니다.</p>
<p>혁신도시내에 고등학교가 들어오게된다면, 자녀를 키우다가 중간에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가야되는 문제도 없어지기 때문에 지역발전과 상권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저도 확신이 들지 않네요.</p>
<h2>9. 대구 제 2수목원 [예정]</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BBUdvxrIyyy2S49mbMix_EJgplzgCJacOdgTDC_w3iodoqUJhq-JjrXEpkfYRYsbVmAFRs1XgFFcOhPbjX6o6EuuZigt-ZzLxje7Z3SnU10TzmiTwUxLBI6PE_GppOLmfzUjRbKs3PxeAGMFLIUruYiGLknSMQsd4RKLV4zx-l9jhs8K9wqP2ZNtOQQ/s16000/2021061316392272699_l.jpg" alt="대구 제2 수목원" width="640" height="461" /></p>
<p>대구혁신도시는 새롭게 조성된 계획도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큰 단점이 있었죠. 바로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산책로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요. 동네 주변에 자그마한 공원은 조성해놓았지만, 부족한 느낌이 너무 컸습니다.</p>
<p>제 2수목원에 대한 논의는 혁신도시가 조성될때부터 꾸준하게 논의되었던 부분이었지만, 그동안 계속 미뤄지다가 최근에 부지를 확정했고, 현재 예산 문제로 사업진행이 느린 상황이지만,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다보면 조성될 사업입니다. 수목원이 생기면 외부 인구 유입으로 주변 음식점 같은 상권 발전에 조금은 도움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p>
<p>&nbsp;</p>
<p>이 외에도 2024년 기준으로 확정된 것만 해도 <strong>국립청소년직업체험수련원 </strong>등이 있습니다.</p>
<div class="wp-block-image">
<p>&nbsp;</p>
</div>

<p class="wp-block-paragraph">아직까지 대구혁신도시내에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땅도 많고, 혁신도시가 번성하기 위해서 대구시에서 언제까지 방치만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지하철 3호선 연장만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금까지의 다소 침체되어있는 동네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
<p>2024년부터는 많은 시설이 준공되는 만큼 활력을 되찾고 번성할 수 있는 동네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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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장려금 지급일과 신청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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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hu, 30 Nov 2023 14:41:50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근로장려금]]></category>
		<category><![CDATA[근로장려금 신청]]></category>
		<category><![CDATA[근로장려금 신청 방법]]></category>
		<category><![CDATA[근로장려금 지급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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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근로 장려금은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실제 가구 총 소득이 적은 노동자나 사업자인 가구에게 가구의 유형과 총 소득 기준 금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 입니다. 2009년에 처음으로 실행한 제도로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에게 일정 수준의 금액을 지원하여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기초 생계를 보장하고자 하는 취지의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근로 장려금의 지급일과 신청방법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근로 장려금은 현재 일을 하고 있지만 실제 가구 총 소득이 적은 노동자나 사업자인 가구에게 가구의 유형과 총 소득 기준 금액에 따라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 입니다.</p>
<p>2009년에 처음으로 실행한 제도로 소득이 낮은 근로자들에게 일정 수준의 금액을 지원하여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고 기초 생계를 보장하고자 하는 취지의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근로 장려금의 지급일과 신청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7197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jpg" alt="근로장려금" width="442" height="443"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1.jpg 600w" sizes="auto, (max-width: 442px) 100vw, 442px" /></p>
<h2>근로장려금 대상은?</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 wp-image-7196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jpg" alt="근로 장려금" width="493" height="235"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200x95.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300x143.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400x19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500x238.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근로-장려금.jpg 600w" sizes="auto, (max-width: 493px) 100vw, 493px" /></p>
<table style="height: 48px;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strong>가구의 구분</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단독 가구</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홑벌이(외벌이) 가구</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맞벌이 가구</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strong>총 소득 기준 금액</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200만원 미만</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3,200만원 미만</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3,800만원 미만</td>
</tr>
</tbody>
</table>
<p>2024년 기준으로 만들어진 자료로 실시 년도에 따라서 기준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가구원 전체가 보유 중인 재산을 총 합친 금액이 2억 4천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구원 중 누구도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지 않았다면 신청이 불가능 합니다.</p>
<h2>근로장려금 신청 기간과 지급일</h2>
<p>근로장려금은 크게 정기분, 기한후 신청과 반기 신청인 상반기분, 하반기분 신청으로 나뉘는데요.</p>
<p>정기분 신청은 근로, 사업, 종교인 소득이 있는 가구로 앞의 장려금 대상 조건에 맞는 거주자 분께서 신청하시면 됩니다.</p>
<p>기한후 신청은 정기분 신청 기간내에 못한 가구일 경우 받을 금액 중 5% 감액되어 지급(10% 감액이었지만 2024년부터 개정)되기 때문에 정기분 신청 때 꼭 신청하시길 바랍니다.</p>
<p>상,하반기분 신청은 근로소득&#8221;만&#8221; 있는 가구만 해당이 되기 때문에 정기분 신고와 차이가 있습니다.</p>
<h3>정기분, 기한후 신청기간과 지급일</h3>
<ul>
<li>정기분 신청은 5월 중으로 가능하며, 23년 기준으로 근로 장려금은 8월말에 지급이 됩니다.</li>
<li>기한 후 신청은 6월부터 11월 말까지 가능하며, 지급일은 신청 시기에 따라 10월~내년 1월중으로 지급이 됩니다.</li>
</ul>
<h3>상반기분, 하반기분 신청기간과 지급일</h3>
<ul>
<li>상반기분 신청은 9월 1일~15일까지, 하반기분 신청은 3월 1일~15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li>
<li>상반기분과 하반기분 신청 둘 중에 하나만 신청해도 지급이 됩니다.</li>
<li>9월(상반기분) 신청시 지급일은 12월말에 전체 장려금 금액중 35%만 우선 지급이 되며, 6월말에 나머지 65% 금액이 지급됩니다.</li>
<li>3월(하반기분) 신청시 지급일은 6월말에 우선 지급이 되며, 12월말에 나머지 금액이 지급됩니다.</li>
</ul>
<h2>근로장려금 신청 방법</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7199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jpg" alt="근로 장려금" width="371" height="371"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400x400.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3/11/richard-ZfUmy6VqcSs-unsplash.jpg 600w" sizes="auto, (max-width: 371px) 100vw, 371px" /></p>
<h3>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받은 경우</h3>
<ol>
<li>모바일 전화 신청 :<br />
1544-9944 전화 걸기 → 1번 (장려금 선택) → 주민등록번호 입력 → 개별인증번호 입력 → 1번 (신청 하기) → 계좌번호와 연락처 확인 → 신청 끝</li>
<li>PC 홈택스 신청 :<br />
홈택스(www.hometax.go.kr) 접속 → 화면상단 &lt;신청, 제출&gt; 메뉴 → 근로, 자녀 장려금 신청 → 신청 하기</li>
<li>홈택스(모바일) 신청<br />
국세청 홈택스 앱 다운로드 → 홈택스 앱 실행 → 근로, 자녀 장려금 신청 → 개인정보 입력 → 신청 하기</li>
</ol>
<h3>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h3>
<p>장려금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안내 받은 사람과 동일하게 신청하면 됩니다.</p>
<p>홈택스(PC) 신청 방법과 홈택스(모바일) 신청 방법을 추천드리며, 세무서를 통한 서면 신청도 가능합니다.</p>
<ul>
<li>서면 신청 : 신청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 <a href="https://www.hometax.go.kr/websquare/websquare.wq?w2xPath=/ui/pp/index_pp.xml&amp;tmIdx=45&amp;tm2lIdx=4502000000&amp;tm3lIdx=4502010000" rel="noopener"><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국세청 홈택스</span></strong></a>에서 신청 서식을 다운 받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서식을 제출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합니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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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끝판왕 QCY-T13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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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hu, 30 Nov 2023 03:00:07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qcy t13]]></category>
		<category><![CDATA[qcy 무선이어폰]]></category>
		<category><![CDATA[qcy 이어폰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qcy-t13 리뷰]]></category>
		<category><![CDATA[qcy-t13 후기]]></category>
		<category><![CDATA[무선이어폰]]></category>
		<category><![CDATA[큐씨와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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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CY라는 브랜드는 무선 이어폰의 샤오미라고 할 만큼 국내외에서 어느정도 입지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가성비 대비 성능이 매우 준수한 이어폰을 출시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21년 6월에 처음 출시한 QCY-T13이라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저는 한국 정식 발매품이 아닌 중국 직구를 통해서 구입하였는데요. 가격은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16000원정도로 구입했던 것 같네요. QCY-T13 블루투스 이어폰 모델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p class="wp-block-paragraph">QCY라는 브랜드는 무선 이어폰의 샤오미라고 할 만큼 국내외에서 어느정도 입지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가성비 대비 성능이 매우 준수한 이어폰을 출시해왔습니다.</p>
<p>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21년 6월에 처음 출시한 <strong>QCY-T13</strong>이라는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입니다. 저는 한국 정식 발매품이 아닌 중국 직구를 통해서 구입하였는데요. 가격은 배송비까지 포함해서 16000원정도로 구입했던 것 같네요. QCY-T13 블루투스 이어폰 모델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7189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jpg" alt="qcy-t13" width="498" height="499"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1/07/qcy-t13.jpg 600w" sizes="auto, (max-width: 498px) 100vw, 498px" /></p>
<h2>T13 모델의 전반적인 스펙</h2>
<p>일단 박스는 T13 이전에 발매된 신제품들처럼 포장이 많이 간소화 된 느낌입니다. <strong>구성품은 길이가 짧은 충전선 1개, 이어팁 사이즈별로 S,M,L 1개씩, 충전 케이스, 이어폰, 설명서</strong> 이렇게 딱 필요한 것들만 들어있고 적당한 느낌입니다.</p>
<p>스펙은 박스에도 적혀있듯이 <strong>블루투스 5.1 버전을 지원</strong>하는데요. 이전 비슷한 디자인의 T11 모델과 비교하면 5.2에서 5.1로 다운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그 만큼 출시 가격이 조금 저렴했으니 이정도는 감안해야 될 듯 싶네요. 실제 사용하는데 있어서 크게 체감되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p>



<p class="wp-block-paragraph">색상은 당시 화이트 단일 색상으로만 출시되어 선택권이 따로 없었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jxv-_th4NKb-33BGZpWCkMwh_-o5YRgoLhJHmZIYM0lqdCuC9-6jp2Ufe4h5gdebAZ2sZxxeP-dxhYMnyXl9ZmTp3T9SGr9GUlrAsLIN2v5WxYHCpRcA6zOK7ErHOl_3XPJRG8-SRNkdLKrW3L9svcI_p1rSL98VvTIVooq74L4lw9YGJZ-aXEevRWlQ/s16000/qcy_t13_4.jpg" alt="qcy t-13" width="722" height="541" /></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블루투스 5.1 지원. 7.2mm 다이나믹 드라이버. 총 40시간의 배터리 타임</strong></p>
<p>제가 이번에 T13을 구입하면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이 바로 배터리 타임이었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QCY 시리즈 이어폰들은 대부분 3~4시간 정도의 가장 일반적인 플레이 타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장시간을 충전없이 이용하는데 약간의 제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T13 모델은 재생시간이 음악 재생 기준 무려 8시간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개선이 있었습니다.</p>





<h2>케이스 디자인, 다른 QCY 이어폰과 비교</h2>
<p class="wp-block-paragraph"><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ioUSV2xoraRjdSnU9Ls5vehZ9fuxyA46pvh9g8KbqivDBYcfGuT_-vyXP4i8l3UioBk4RUeuHvEWOYvbNub97OlIm62q6BOqcXqOOuAAtL4urZ_qormU5f5-1QWo9BhWdCqOMrh5htkoEbmxnV6NWHXOzi1FRrcugoRzBPSzNYz5JCTytHmR-IJppidw/s16000/qcy_t13_2.jpg" alt="qcy t-13" width="615" height="461" /></p>
<p>케이스는 유광에 매우 깔끔한 디자인입니다. 열고 닫을때 완전 수동이지만 자석이 있어서 고정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이어폰을 거치하는 부분에도 자석이 있어서 자기가 알아서 쏙 들어갑니다.</p>
<p>이번 모델이 배터리 타임이 획기적으로 늘어났지만 출시가격이 저렴했던만큼 솔직히 음질에서는 크게 기대를 안했던게 사실인데요.</p>





<blockquote class="wp-block-quote is-layout-flow wp-block-quote-is-layout-flow">
<p>기대를 너무 안했기 때문일까요? 이번 T13 모델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p>
</blockquote>



<p class="wp-block-paragraph">제가 QCY 전제품을 전부 청음해본건 아니지만 기존에 T1, T6, T11 모델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정도 qcy가 보여주는 음질의 기대치가 있었는데요. T13은 그 기대치를 뚫어낸 느낌입니다.</p>
<p>외형은 조금 저렴한 느낌이지만, 보기와는 다르게 음질 성능은 지금까지 들었던 QCY 시리즈 이어폰들 중에서 가장 독보적인 느낌입니다.</p>
<h2>QCY-T13 모델의 음질과 기타 특징</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 src="https://blogger.googleusercontent.com/img/b/R29vZ2xl/AVvXsEgFwFsgdU-JjQEj4fjoSK_AgD4iunFEnBfkzBUWv4a1MzVdbRpxpDuW10yvRdlcCheyFF28EOX9Y1M5egL-7tbLmUR_VdwMnXrSNKVW0m-hVLNfI5APU0SZ5gobSreafE66_JLQa6DaT7Hav-5lbzL8UYhUClmzf2t5uDSfaXQuLKJQCEJZsSBF1pEZ-g/s16000/qcy_t13_3.jpg" alt="qcy t-13" width="646" height="485" /></p>
<p>이번 T13 모델이 7.2mm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채용했다고 하는데 그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T11 모델과 비교해서 저음의 양이 상당히 증가했습니다. 저렴한 느낌의 단순히 웅웅거리는 저음이 아닌 꽤 묵직한 느낌의 저음을 가졌네요. 이전에 썼던 10만원초중반대의 삼성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꽤 오랫동안 썼던 적이 있었는데요. 이것과 비교해도 오히려 T13 쪽으로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p>
<p>나머지 부분에서 중음의 보컬 소리는 무난한 편으로 생각됩니다, 고음 소리는 애초에 T13 모델이 저음 쪽으로 초점을 맞추고 제작된 모델이라 그런지 부족한 느낌입니다. 별도의 eq 설정으로 단점을 보완해보는게 좋아보이네요.</p>







<p class="wp-block-paragraph">착용감은 콩나물 형태의 이어폰 특성상 지금까지 나온 에어팟 모양의 QCY 모델들 중에 가장 편했고, 무게도 다른 QCY 모델들보다 가벼워 오래 착용하고 있어도 불편함과 이물감이 없었습니다.</p>
<p>기능적인 면에서는 게임 화면과의 소리 딜레이를 줄여주는 게임 모드를 지원합니다.</p>
<p>&nbsp;</p>



<p class="wp-block-paragraph">지금까지 QCY 이어폰들은 단순히 가성비로만 언급되어왔는데요. T13 모델은 가성비를 넘어서 8시간의 긴 플레이 시간과 가성비를 파괴하는 매우 준수한 수준의 음질로 출시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다른 고가격대의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을 살 이유가 있을까 싶은 수준입니다.</p>
<blockquote>
<p>물론 듣는 사람마다 음질을 평가하는 기준은 다르겠지만, 만원중후반대의 가격으로 이정도 성능을 보여주는 이어폰은 거의 없을 것 같네요.</p>
</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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