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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콜비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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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건강 정보, 재테크 정보, 각종 리뷰 등을 다루는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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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콜비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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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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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Fri, 19 Dec 2025 14:41:31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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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에 합격한 이후 곧바로 실기 시험 접수를 했다. 실기 시험은 말 그대로 웹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한 와이어 프레임을 보고 동일한 레이아웃 설정, 디자인, 스크립트 구현의 과정을 통해 페이지를 완성시켜야 한다. 2025년부터는 시험시간이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짧아졌기 때문에, 실수 없이 코드를 완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 대부분의 컴퓨터 자격증이 그렇듯이 실기가 본 시험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에 합격한 이후 곧바로 실기 시험 접수를 했다. 실기 시험은 말 그대로 웹디자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평가하는 시험으로, 주어진 주제에 대한 와이어 프레임을 보고 동일한 레이아웃 설정, 디자인, 스크립트 구현의 과정을 통해 페이지를 완성시켜야 한다.</p>
<p>2025년부터는 시험시간이 4시간에서 3시간으로 짧아졌기 때문에, 실수 없이 코드를 완성시키는 것이 중요해졌다.</p>
<p>대부분의 컴퓨터 자격증이 그렇듯이 실기가 본 시험이기 때문에 웹 요소인 html, css, script 에 대한 기본 개념을 어느정도는 숙지해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필자의 경우 웹디자인에 대해 배운적이 없었지만 교재없이 실기를 준비해보기로 결정했다.</p>
<p><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class="wp-image-15977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 width="455" height="45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1.jpg 600w" sizes="(max-width: 455px) 100vw, 455px" /></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공부 계획</h2>
<p>필자는 이전에 취미로 웹디자인을 접해본 상태이지만, 외부에서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1도 없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가 많이 부족한 상태였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웹의 html, css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개념 정도는 알고 있었다.</p>
<p>교재 없이 어떻게 공부를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유튜브에 무료 강의들이 업로드 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필기와 마찬가지로 실기도 유튜브 강의들을 활용해 시험을 준비해보기로 결정했다.</p>
<p>큐넷에 웹디자인개발기능사 공개 문제가 업로드 되어 있기 때문에, 교재 없이 준비하실 분들은 아래 큐넷 링크를 통해 공개 문제를 다운 받아 출력을 하고 관련된 실기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www.q-net.or.kr/cst006.do?id=cst00602&amp;gSite=Q&amp;brdId=Q006&amp;code=1204&amp;artlSeq=5199079" rel="noopener">큐넷 실기 공개 문제 바로가기</a></p>
<h2>실기 공개 문제 강의 공부 방법</h2>
<h3>수험자 제공 파일 구하기</h3>
<p>필자는 교재 없이 실기를 준비했기 때문에, A1에서 F4까지의 큐넷 공개 문제 인쇄물 밖에 없었다. 직접 실기 공부를 해보면 알겠지만, 각 문제에 맞는 수험자 제공 샘플 파일이 무조건 필요한데, 이 파일들은 큐넷에서 별도로 제공해주지 않는다.</p>
<p>이 파일을 얻기 위한 2가지 루트를 소개하겠다.</p>
<h4>이미니 강사님 자료 크몽 유료 구매</h4>
<p>유튜브 실기 강의 중에, 필자가 가장 추천하는 강의는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이다.</p>
<p>이 자료는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에 맞게 샘플 파일을 그대로 만들어두어 놓았기 때문에, 본인이 강의 내용과 동일한 실습을 원한다면 이미니 강사님의 크몽 자료를 유료로 구매하는 방법을 추천한다.</p>
<p>유튜브 강의와 동일한 완성본 파일도 같이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실습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확인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kmong.com/gig/458544?selfMarketingCode=qhQ7tZ0jcs" rel="noopener">이미니 강사님 크몽 자료</a></p>
<h4>웹디 정선생의 무료 공유 자료</h4>
<p>필자는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실기를 준비했다. 수험자 샘플 파일을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찾아보던 중, 다행스럽게도 웹디 정선생님이 무료로 강의와 함께 공유를 해주셔서 실습을 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다.</p>
<p>이 자료의 경우, 각 유형에 대한 완성본 파일은 별도로 제공하지 않는다. 그리고 무료로 배포되는 자료인 만큼, 파일 구성이 조금 정확하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자.</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true4alse.com/class_webtest.php" rel="noopener">웹디 정선생의 무료 수험 파일</a></p>
<h2>추천하는 유튜브 실기 강의</h2>
<h3>이미니 강사 실기 강의</h3>
<p>유튜브에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강의가 정말 많이 업로드되어 있지만, 내가 가장 많이 도움 받았던 이미니 강사님의 실기 강의를 추천한다.</p>
<p>다른 강의들과 다르게 전체 레이아웃과 콘텐츠 영역(html/css), 제이쿼리 영역을 구분하여 강의를 구성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생소한 실기 공부 초반에 눈으로 여러 코드를 익히기 쉬웠고, 강사님 목소리도 매우 또렷한 편이라 집중해서 강의를 듣기 좋았다.</p>
<p>html 노베이스 상태에서는 A~F 유형에 대한 기본 레이아웃 구성을 하는 방법부터 막히는데, 이 레이아웃에 대한 설명을 각 유형 초반부에 항상 배치해줘서 빠르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p>
<p>제이쿼리 스크립트를 구성하는 부분도 일단은 익숙해져야 직접 실습이 가능해지는데, 항상 일관성 있게 설명해주는 부분이 너무 좋았다.</p>
<p>다른 강의 들을 필요없이 <strong>실기는 무조건 이미니 강사님 유튜브 강의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strong></p>
<p>처음 A~B유형까지는 조금 생소해서 1배속으로 강의를 들었지만, 유형에 따른 레이아웃 부분을 제외하면 비슷한 내용이 많았기 때문에 배속을 점차 늘려 나중에는 2배속으로 빠르게 듣고 넘어갔다.</p>
<p>그렇게 하루에 3~4시간 강의를 들으며 문제 유형을 일주일 동안 익혔고, 나머지 4~5일은 직접 실습하며 부족한 부분을 완성시켜나가는 연습을 하였다.</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100%;">
<p style="text-align: center;">&lt;필자의 교재 없이 실기 학습 루트&gt;</p>
<p style="text-align: center;">큐넷 공개 문제 출력 &gt; 웹디 정선생의 무료 수험 파일 다운 &gt; 이미니 강사 실기 강의 보기 및 실습</p>
</td>
</tr>
</tbody>
</table>
<h2>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실기 시험 결과</h2>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15976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 width="746" height="135"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200x36.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300x54.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400x72.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500x91.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600x109.jpg 6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768x139.jpg 768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800x145.jpg 8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실기.jpg 1000w" sizes="(max-width: 746px) 100vw, 746px" /></p>
<p>실기 문제는 큐넷 공개문제와 동일하게 나왔다. 내가 받은 문제는 E유형의 역사박물관이었는데 처음에는 주제만 같고 내용과 레이아웃은 다르게 주어진 줄 알고 시험에 응했다. 하지만 집에서 확인해보니 공개 문제와 완전 동일한 문제였다.</p>
<p>나름 무난한 점수로 합격한 것 같은데 내가 얻은 점수에 대해 조금 의아했던 점은, 이미니 강사님의 강의를 토대로 레이아웃을 정확히 구성했었고 스크립트도 슬라이드, 팝업, Tab을 통한 포커스 인 아웃 효과까지 모두 구현한 것 치고는 낮은 점수였다.</p>
<p>최소 80 중후반 정도의 점수가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낮은 점수가 나온 부분과 실기 채점 기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p>
<h3>각 레이아웃 구성 요소의 디테일 부족</h3>
<p>나름 여러 요소들에 다양한 css를 추가해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표현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미흡하게 느껴질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다.</p>
<p>3시간이라는 긴 시험 시간이 주어진 만큼 해당 주제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하는 부분도 채점 기준에 있을 것이고, 미완성된 느낌이 들지 않게 레이아웃 요소들을 최대한 이쁘게 꾸미는 부분도 중요했던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특히 팝업 부분을 조금 미흡하게 표현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p>
<p>css로 잘 꾸민 수험생과 비교해 내가 만든 디자인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보인다면, 감점하는게 맞을 듯 하다. 이 항목에서 내가 가장 많은 감점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된다.</p>
<h3>로고 미흡</h3>
<p>필자는 로고 만드는 연습을 전혀 하지 않고 시험에 응했다. 시험장에서는 로고를 꾸미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포토샵, 일러스트 이렇게 주어지는데, 내가 응시했던 역사박물관의 경우에 로고명과 더불어 심벌을 함께 제작해야 했다.</p>
<p>일러스트는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크기를 설정하고, 대충 &#8220;●▲역사박물관&#8221; 이렇게 표현한 뒤 갈색 계열의 색상을 입혀 만들었었다. 이 부분에서 감점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p>
<h3>패밀리 사이트 링크 미구현</h3>
<p>이미니 강사님은 패밀리 사이트를 만들때 자식 요소인&lt;option&gt;에 링크 없이 텍스트만 입력하고 부모 요소인 &lt;select&gt;로 둘러싸는 형태로 끝을 내는 방법으로 끝을 냈었다.</p>
<p>패밀리 사이트라는 요소 자체가 링크와 연관된 요소이기 때문에 시험장에서도 각 &lt;option&gt;에 a href 링크를 추가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강의대로 추가를 하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서 감점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p>
<h2>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시험 후기</h2>
<p>처음부터 교재없이 필기 실기 시험을 준비해보자는 목표로 시험을 준비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p>
<p>본인이 웹디자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라면, 교재없이 실기를 준비하는데 조금 혼란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미니 강사님이 공개 문제 강의 이외에 기본 베이스 강의를 많이 업로드 해두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p>
<p>기능사 급의 코딩은 강의에 익숙해지면 교재없이도 합격하는데 큰 무리는 없는 것 같다. 처음 잘 모르는 상태에서도 강의를 집중해서 보고, 직접 실습해보는 과정을 몇 번 되풀이 하다보면 어느순간 외워질 수 밖에 없다.</p>
<p>나중에 E유형과 F유형의 레이아웃을 설정하는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강의에서 각 유형에 대한 width:calc()의 쓰임을 반복해서 잘 설명해주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p>
<p>&nbsp;</p>
<p>AI가 코딩을 대체하고 있는 현재 기준으로 직접 코딩해서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다. 하지만 디자인 쪽으로 취업하고자 하는 사람을 기업에서 평가하기 위해 기본 코딩 정도는 잘 알고 있는지 판별하는 자격증으로는 괜찮아 보인다.</p>
<blockquote>
<p style="text-align: left;">웹디자인 개발 기능사 시험을 준비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blockquote>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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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합격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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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Sat, 06 Dec 2025 08:01:35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기능사]]></category>
		<category><![CDATA[웹디자인기능사 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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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던 중, 큐넷에서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자격증 접수를 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이 자격증은 2024년까지 웹디자인기능사에서 2025년부터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고, 과목 개편이 이루어졌다. 그 때문에 필기 교재를 구입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지금까지 산업기사나 기사 시험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평소 기능사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과목 개편이라는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 해가 마무리되어 가는 시기에 무엇을 해볼까 고민하던 중, 큐넷에서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자격증 접수를 한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p>
<p>이 자격증은 2024년까지 웹디자인기능사에서 2025년부터 웹디자인개발기능사라는 이름으로 변경되고, 과목 개편이 이루어졌다. 그 때문에 필기 교재를 구입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p>
<p>지금까지 산업기사나 기사 시험을 자주 봐왔기 때문에 평소 기능사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과목 개편이라는 큰 변수가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합격률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p>
<p>그렇게 일단 필기 자격증 시험 접수를 하고, 여러 블로그나 카페의 2025년 이후의 필기 합격 수기들을 찾아보면서 <strong><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교재 없이 필기 시험을 준비해보기로 결정</span></strong>했다.</p>
<p><img decoding="async" class="wp-image-15866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 width="533" height="534"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필기.jpg 600w" sizes="(max-width: 533px) 100vw, 533px" /></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공부 계획</h2>
<p>필자는 이전에 웹디자인을 외부에서 전혀 배워본 적도 없고 현재 전공과 1도 관계없지만, 취미로 웹디자인 html/css 영역을 접해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java나 그 외 스크립트에 관련된 지식은 전혀 없다.</p>
<p>현재 운영중인 이 블로그도 기본 웹디자인 베이스가 없는 상황에서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하나하나 적용해보면서 만들어보게 된 것 같다.</p>
<p>취미로 접하게 된 웹디자인이 나와 조금은 친숙함이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본 적이 없었기에 노베이스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다.</p>
<p>보통 기능사 시험은 기출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strong>과거 기출 문제를 우선시</strong>하고, 교재가 없는 상태에서 개정된 문제 유형을 파악하기 위해 <strong>유튜브 무료 인강을 활용</strong>해보기로 했다.</p>
<h2>2016년까지의 과년도 기출 문제 활용</h2>
<p>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이 2017년부터 CBT로 전환되면서 기출문제에 대한 정보가 2016년까지 밖에 없다. 현재까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서 이 기출이 의미가 있나 싶겠지만, 최소 2013년부터 2016년까지의 과년도 기출은 꼭 보는 것을 추천한다.</p>
<p>2025년 시험 개편이 되면서 플래시(Flash)에 대한 문제들이 대부분 퇴출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과년도 문제들은 보는게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시험을 직접 응시해본 결과 플래시의 기본 개념과 관련된 문제가 나온 것을 보면 플래시 개념 정도는 숙지하는 것이 좋아 보이고, 2013~2016년 기출문제 분량도 그렇게 많은 편이 아니니 그냥 마음 편하게 플래시 내용 부분 구분 없이 모두 회독하는게 좋아보인다.</p>
<p>필자는 과년도 기출을 2회정도 회독했다. <strong>공부 시간은 넉넉하게 하루 3~4시간씩 5일정도 잡았다.</strong></p>
<h2>유튜브 무료 강의 활용</h2>
<h3>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h3>
<p>필기 교재 없이 개편된 자격증 공부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되는건 개정된 과목에 대한 개념 정리 자료와 문제 자료들이다.</p>
<p>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유튜브 강의인데, 첫번째로 다른 분들도 많이 추천하는 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를 우선적으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각 영상마다 내용이 그렇게 길지 않으나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나 같은 경우는 2배속으로 강의를 빠르게 들었다.</p>
<p>과년도 기출문제를 먼저 보고 이 유튜브 강의를 본다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gKsKiB3Nnec&amp;list=PL7gxGiOQFELl61_THjTxHWzdyzada7eeC" rel="noopener">미대교수님의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a></p>
<h3>이미니 강사의 절대족보 필기 무료 강의</h3>
<p>두번째 추천하는 무료 강의는 이미니 강사의 절대족보 필기 강의이다. 필자는 강의 부분 중에 개념 설명에 대한 내용은 보지 않았고, 뒷부분 기출문제에 대한 내용만 봤다. 미대교수님의 강의를 먼저 보고 이 분의 기출 강의를 들어보면 시험이 개정되면서 바뀐 새로운 문제 유형이 많다고 생각될 것 같다.</p>
<p>이 강의에서 소개하는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실제 cbt 시험에서 기출 된 문제인지 아닌지는 알 수 없지만, 16년까지의 기출 문제에서 안 나오는 새로운 문제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 개정된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3-is3tMiY4&amp;amp;list=PLqUdVJG04WRbfSGECpKocnddochWNLF3M&amp;amp;index=44" rel="noopener">이미니 강사의 필기 무료 강의</a></p>
<h3>이기적 영진 닷컴 필기 무료 강의</h3>
<p>위의 두 강의를 들었다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만 잘 알고 있어도 문제없다고 생각되는데, 추가로 내용을 더 학습하고 싶다면 이기적 영진 닷컴 강의를 추천한다.</p>
<p>이 강의를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과거 기출문제들도 최근 강의에 그대로 소개하고 있을 정도로, 최소 4개년정도 분량의 과년도 기출은 꼭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www.youtube.com/watch?v=MdW_j-m90JI&amp;list=PL6i7rGeEmTvprRst1lO-Au0hkRN8mSMpa&amp;index=8" rel="noopener">이기적 영진 닷컴 필기 무료 강의</a></p>
<h2>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시험 결과</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5860 "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jpg" alt="웹디자인개발기능사" width="760" height="13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200x36.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300x54.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400x72.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500x9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600x107.jpg 6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768x137.jpg 768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800x143.jpg 8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12/웹디자인개발기능사.jpg 1000w" sizes="auto, (max-width: 760px) 100vw, 760px" /></p>
<p>13년부터 16년까지의 기출 문제와 웹디자인 필기 무료 강의를 보고 친 것 만으로도 73점대로 무난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 했듯이 <strong>25년부터 과목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새롭게 출제된 문제 유형에 대한 대응이 필요해보였다.</strong> cbt 문제은행식으로 출제가 되기 때문에, 그날 문제 운이 좋지 않다면 신출 문제들이 많이 나와 과락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
<p>&nbsp;</p>
<p>직접 시험을 쳐보면서 알게 된 것은, 위의 3강의와 과년도 기출에도 안나오는 신유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는 것인데, 단순히 답만 외우는 느낌으로 공부하는게 아닌, 무료 강의에서 소개하는 기본 개념도 어느정도 숙지를 한 상태에서 시험을 본다면 큰 문제는 없는 시험이라고 생각한다.</p>
<p>그리고 본인이 교재 없이 필기 시험을 준비하려고 하는 수험자라면, 과거의 기출 문제만 믿고 있지 말고 가능한 <strong>다양한 강사분들(미대교수님, 이미니 강사님 강의 추천)</strong>의 강의들을 접해보며 신출 문제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한다.</p>
<p>2025년부터 웹페이지구현, 웹페이지제작으로 과목이 변경된 만큼, 어떤 요소를 만들기 위한 html 코딩을 물어보는 문제 , css와 javascript 소스를 해석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문제들도 보였다. 필기를 합격하더라도 이 후 실기 시험에서 웹페이지와 관련된 기본 html, css, java 코드를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필기 공부할 때 이 부분에 대한 개념은 어느정도 숙지하고 가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아래는 필자의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jcolbyl.com/%ea%b5%90%ec%9e%ac%ec%97%86%ec%9d%b4-%ec%9b%b9%eb%94%94%ec%9e%90%ec%9d%b8%ea%b0%9c%eb%b0%9c%ea%b8%b0%eb%8a%a5%ec%82%ac-%ec%8b%a4%ea%b8%b0-%ed%95%a9%ea%b2%a9%ed%95%9c-%ed%9b%84%ea%b8%b0/">교재없이 웹디자인개발기능사 실기 합격 후기</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s://jcolbyl.com/%ea%b5%90%ec%9e%ac-%ec%97%86%ec%9d%b4-%ec%9b%b9%eb%94%94%ec%9e%90%ec%9d%b8%ea%b0%9c%eb%b0%9c%ea%b8%b0%eb%8a%a5%ec%82%ac-%ed%95%84%ea%b8%b0-%ed%95%a9%ea%b2%a9%ed%95%9c-%ed%9b%84%ea%b8%b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생사를 넘나든 복막염 수술 후기: 길고 힘들었던 치료 회복 과정</title>
		<link>https://jcolbyl.com/%ec%83%9d%ec%82%ac%eb%a5%bc-%eb%84%98%eb%82%98%eb%93%a0-%eb%b3%b5%eb%a7%89%ec%97%bc-%ec%88%98%ec%88%a0-%ed%9b%84%ea%b8%b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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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ue, 20 May 2025 04:10:52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 수술]]></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 치료]]></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 회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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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복막염이 꽤 오랜시간 방치되어 염증수치(CRP)가 30 넘게 나오는 등 예후가 좋지 않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대학병원에서 복막염 수술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술과 10박 11일의 입원 회복 기간중에 간호사분과 집도하신 주치의 선생님께 여러가지로 번거롭게 해드린 것에 정말 죄송했고, 퇴원일까지 많은 신경을 써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올려본다. 글쓴이가 복막염에 진단 된 이후 수술과 치료 회복 과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복막염이 꽤 오랜시간 방치되어 염증수치(CRP)가 30 넘게 나오는 등 예후가 좋지 않았지만, 우여곡절 끝에 대학병원에서 복막염 수술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술과 10박 11일의 입원 회복 기간중에 간호사분과 집도하신 주치의 선생님께 여러가지로 번거롭게 해드린 것에 정말 죄송했고, 퇴원일까지 많은 신경을 써주신 것에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올려본다.</p>
<p>글쓴이가 복막염에 진단 된 이후 수술과 치료 회복 과정 그리고 수반되는 여러 통증에 대해서 최대한 자세하게 소개해보려고 한다. 복막염 환자분들과 보호자 분들께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p>
<p>이 글로 처음 유입이 되었다면, 아래의 버튼을 통해서 글쓴이의 복막염이 진단 된 과정에 대한 이전 이야기를 먼저 읽어본 후 이 글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jcolbyl.com/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극심한 복통, 복막염 진단까지의 기록</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5079"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jpg" alt="복막염 수술" width="525" height="52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jpg 600w" sizes="auto, (max-width: 525px) 100vw, 525px" /></p>
<h2>복막염 수술 진행</h2>
<p>복막염 수술은 피검사, 심전도, 복부 CT와 같은 여러 검사들을 마치고 1시간정도 대기 후 오후 6시경에 진행되었다. 내가 간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대구 중구에 있는 경북대학교 본원에 비해 대장항문외과 교수님들이 많이 근무하고 계셨고, 내 상황이 심각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라 수요일 저녁에 수술이 가능했던 것 같다.</p>
<p>누워 있는 상태였지만 처음 들어가 본 대학병원 수술실의 모습은, 공간이 매우 넓고 깔끔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시설도 굉장히 놀라웠는데, 수술대 조명 옆에 나를 쳐다보고 있는 듯한 대형 모니터가 2~3대 보였고, 그 모니터 화면에서는 수술복을 입고 마스크를 쓴 상태로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러 간호사 분들의 얼굴이 간헐적으로 비춰졌다. 이 모습이 매우 의아했는데 복강경 내시경 장비를 통해서 송출되어 비춰진 것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었다.</p>
<p>수술에 대한 기억은 이렇게 전신 마취 전만 기억나고 다시 눈을 떴을 땐 수술이 끝나고 난 이후였다.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곧바로 병실로 옮겨지게 되었는데, 보호자인 어머니로부터 복막염 수술에 대한 여러 내용을 들었다. 일단은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수술시간이 2시간 15분 정도</span> 소요되었을 정도로 꽤 까다로운 수술이었던 것 같다.</p>
<p>앞의 글에서 언급 했듯이 내 복강의 상태는 고름이 떡이 져 있을 정도로 염증 상태가 매우 심각했고, 혈중 염증수치(CRP)도 30에 달했다.</p>
<p>추가로 내 수술에 대해 주치의 분께서 말씀해주신 정보를 적어보면 아래와 같다.</p>
<ul style="list-style-type: disc;">
<li>처음에 구멍만 뚫는 복강경 수술을 목표로 진행하였으나, 장이 부어있고 복부 지방층이 두꺼워 <strong>하복부 배꼽아래 부분은 절개 방식으로 수술 진행.</strong> (복강경의 구멍만으로는 충수돌기 빼내는데 어려움이 있었음)</li>
<li><strong>소장이 정상의 3배정도 부어있었음.</strong></li>
<li><strong>수술 전후로 배가 상당히 부풀어 올라 있었음.</strong> (소장 붓기 + 장기 내 가스 정체가 이유일 듯)</li>
<li><strong>수술진행시 복강내 여유공간이 2cm정도로 매우 좁았다고 말씀하심.</strong> (복부 지방층, 부어있는 장기 때문에)</li>
<li><strong>수술 전에 5%내외의 대장 절제 가능성을 언급 하셨지만 다행스럽게도 절제는 하지 않았음.</strong></li>
</ul>
<p>수술 시점이 안타깝게도 내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을 시점이었고, 복막염이 진행된지 상당히 오랜시간이 흐른 후에 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주치의 선생님이 복강내의 여유공간이 매우 좁아 수술을 진행하는데 까다로웠다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다. 평범한 복막염 수술은 아니었을 것이라고 예상해볼 수 있었다.</p>
<h2>복막염 치료 과정</h2>
<h3>다시 시작된 복부 통증</h3>
<p>수술이 끝나고 병실로 옮겨진 시점이 밤 9시가 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4인실로 배정되었는데, 보통 9시부터 취침시간으로 병실의 불을 끄고 잠을 자는데 나는 이 시간부터 수술 이후의 복부 통증으로 앓는 소리를 내며 통증을 견디기 시작했다.</p>
<p>간호사분이 오셔서 새벽 4시까지는 절대 취침하면 안되고 숨을 크게 들이쉬는 연습을 계속하라고 말씀하셨는데, 통증때문에 잠을 잘 여유도 없거니와, 숨을 크게 들이쉬는 연습조차하는 것이 너무 버거웠다.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한순간에 몰려오는 통증으로 링거 진통제를 계속 요청 드렸고, 맞아도 참기힘든 통증이 몰려와서 추후에는 마약성 진통제까지 맞고 겨우 진정에 들어가게 되었다.</p>
<p>하지만 진통제로도 상복부에 쿡쿡 찌르는 듯한 통증은 전혀 없어지지 않았고, 그렇게 수면을 거의 못하고 밤새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며 아침을 맞이했다.</p>
<p>당시에 통증이 너무 극심했던 터라 나도 모르게 계속 앓는 소리를 크게 내게 되었고, 당시에 다른 환자분도 두 분 계셨었는데 밤중에 민폐를 끼쳐드렸다.</p>
<h3>내가 겪어본 통증의 종류</h3>
<p>상복부 통증때문에 매우 힘들었지만, 수술 이후 입원실 침상에서 한동안 나를 괴롭혔던 통증은 아래와 같다</p>
<ul>
<li><strong>몸이  타는 것 같은 열감과 오한이 한번에 몰아치는 증상</strong> : 전신이 너무 뜨거워서 몸이 폭발할 것 같은데 그렇다고 막상 체온을 재면 정상 체온으로 나오고, 선풍기를 틀면 온몸이 뜨거우면서도 춥게 느껴지는 통증이다. 입원중에 간헐적으로 자주 증상이 발생되었고, 2번정도는 매우 심하게 왔는데 정말 감당하기 어려운 통증이었다.</li>
<li><strong>주기적으로 온몸에 열감이 생겨서 땀범벅이 됨</strong> : 배가 심하게 부풀어 오르고, 한창 염증수치가 높을때 항생제 치료를 진행하면서 겪었는데, 서늘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선풍기를 세게 틀지 않으면 잠을 못 잘 정도로 땀이 많이 났다.</li>
<li><strong>방광부터 고환 항문에 이르는 부위가 뽑힐 것 같은 증상</strong> : 이 통증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각 부위 내부를 송곳으로 찌르는 느낌 또는 칼로 후비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소화기관이 수술 후 회복이 덜 된 상황에서 더이상 몸에서 나갈 것이 없을 때 발생하는 증상이라는 답변을 받았다.) 누워있을때도 간헐적으로 증상이 발생하고, 서서 움직일때도 발생했다.</li>
<li><strong>절개부위에 대한 통증</strong> : 충수돌기 절개부위쪽이 가장 아팠음. 위의 뽑힐 것 같은 증상과 연계해서 발생해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졌음.</li>
<li><strong>항상 부풀어 있는 복부, 상복부를 포함한 복부 전반의 통증</strong> : 복부는 입원기간 중 대부분 많이 부풀어 있었고, 상복부 통증을 기준으로 복부 전체에 통증이 몰려왔다. 장이 멈춰 있고, 장 속 노폐물이 정체되고 나가지 못해서 통증이 발생되는 느낌이었다. 화장실에 가기위해 상체를 일으켜 침상에 잠깐 앉을때 특히 상복부 쪽 통증이 어마어마하게 몰려왔다.</li>
<li><strong>쉽게 숨이 차는 증상</strong> : 전신마취 수술 이후에 폐가 수축 또는 부풀어 오른 배의 영향으로 평지를 천천히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찬 증상이 있음.</li>
</ul>
<p>위와 같은 통증이 수술 후 최소 4~5일간 나를 엄청 괴롭혔고, 정상적인 취침을 하지 못하게 했다. 특히 몸이 타는 것 같은 열감과 오한은 긴급하게 간호사분과 주치의 호출을 몇 번이나 했을 정도로 통증의 강도가 매우 심했다. (게시된 통증 상황판의 통증 범위가 1~10이라고 하면 9~10을 말했을 정도로 감당하지 못한 통증이 몰려왔다.)</p>
<p>마음 속으로 내가 여길 살아서 나갈 수 있을까 생각해볼 정도로 그 순간의 통증은 매우 극심했다. 입원 2일차 정도에 요청했던 무통 주사가 조제되어 링거에 달았지만, 체감상 통증을 거의 잡아주지 못했던 것 같다.</p>
<p>그리고 입원 기간 중에 복부가 부어있는 상태로 항상 부풀어 있다보니, 근무 교대를 한 간호사분들마다 내 복부를 확인하고는 &#8220;원래부터 복부가 볼록한 편이었나요?&#8221; 라는 식으로 많이 물어봤던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p>
<h3>갑작스런 발작과 코줄 처방</h3>
<p>수술 이후 2~3일차로 기억하는데 갑작스런 열감과 오한과 더불어 부풀어 오른 복부에 감당하기 어려운 통증까지 한번에 나에게 몰려왔다. 당시에 고통이 너무나 극심했던 터라 계속적으로 마약성 진통제 요청을 드렸지만, 4시간 주기로 맞아야 하는 원칙이 있어 더이상 맞는 것이 불가능했고, 패닉 상태가 되어 수술을 집도한 의사 선생님까지 호출되는 상황까지 발생되었다.</p>
<p>그 이후에 어떻게 몸이 진정되고 주치의 선생님은 코줄(엘튜브)의 사용을 처방하셨고, 결정을 하는데 매우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었다.</p>
<p>코줄을 코에 넣는 과정에서 구역질이 너무 많이 나고 힘들었지만, 가장 힘들게 했던 건 코줄을 설치(?)한 이후에도 발생한 계속적인 구역질과 코 내부에 관이 꺾이는 부분에서 생긴 통증이었고 금방이라도 내 손으로 코줄을 뽑아버리고 싶었다. 하지만 어렵게 기계를 작동하기 시작했고, 코줄을 통해서 노폐물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어떻게든 인내하고 참았던 것 같다. 노폐물은 노란색을 띄는 것을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초록색에 가까운 물질이 올라왔다.</p>
<p>코줄은 비강내 통증으로 그렇게 오래하지 못했지만, 간호사분이 꽤 많은 양이 올라온 편이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이 덕분인지 복부가 부푼 느낌이 조금 사그라들었고, 발작과 관련된 통증도 조금 개선되었다. 본래는 최소 다음날까지 코줄을 하는 것으로 예정되어있었지만 비강내 통증으로 도저히 못하겠다고 간호사분께 말씀드린 찰나, 담당 주치의님이 오셔서 증상이 조금 개선된 것을 확인하신 후 합의? 끝에 해체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p>
<p>코줄을 했던 과정을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시는 못할 것 같다. 그 만큼 모든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웠다.</p>
<h3>6일차 첫 가스 배출. 그러나..</h3>
<p>수술 이후 간호사 분들이 주기적으로 방구가 나왔는지 물어보셨다. 처음에는 아직 수술초기이니 조금 기다려보면 나오겠지 했지만, 계속 부풀어 있는 복부와 통증을 느끼면서 입원 4일차부터 점점 가스와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하게 되는 장폐색에 대한 위기감이 생기기 시작했다.</p>
<p>간호사분의 권유대로 복부와 절개부위에 대한 통증이 심했지만, 수술 2일차부터 저녁시간을 활용해 1층과 지하 1층의 넓은 공간에서 조금씩 걷는 운동을 시작했고, 6일차가 되었을 때는 진통제로 컨디션이 잠깐 좋았던 틈을 활용해 새벽에 내가 있던 9층의 로비를 50번넘게 돌면서 최대한 빨리 가스가 나오길 빌었다.</p>
<p>다행히도 오전에 가스가 소량 나왔고, 곧이어 화장실 신호도 오게 되어, 첫 배변을 볼 수 있었다. 첫 배변은 그냥 짙은 초록색을 띄는 담즙이라는 소화효소를 뱉는 느낌이었다. 배변을 했지만 시원한 느낌은 전혀없었고, 그때부터 계속된 문제가 발생되기 시작했다.</p>
<h3>계속된 설사와 복통</h3>
<p>첫 배변을 한 이 후, 계속적으로 신호가 왔다. 그때마다 어쩔 수 없이 화장실에 들어갔지만, 정상적인 장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기에 정말 찔끔찔끔 소화효소를 뱉어내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모두가 취침에 들어가는 야간에 정말 힘들었는데, 짧게는 2분도 안되어 다시 신호가 왔고, 아픈 배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겨우 일어나 화장실을 오고 가는 반복 행위를 수도 없이 했던 것 같다.</p>
<p>복통과 설사 증상으로 잠을 전혀 잘 수 없었고, 그렇다고 이 것 때문에 기저귀를 차고 있을 수도 없었기에 밤중에 정말 심신이 지칠정도로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렸다. (야간 기준 30번 넘게 화장실을 들어갔다..)</p>
<h3>첫 죽 식사와 두번째 발작</h3>
<p>오전에 담당 주치의 선생님이 회진을 오셨을 때, 첫 배변에 대한 말씀을 드렸고 바로 다음날 점심부터 죽 식사를 시작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배변을 하고 복부가 조금 가라앉긴 했지만 여전히 부풀어 올라 있었고, 속도 매우 안 좋은 상태였기 때문에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빨리 죽을 먹을 수 있어야 빠른 회복을 기대 할 수 있고, 퇴원 시기도 정해지기 때문에 다음날 점심 때 첫 죽을 1/3 가량 꾸역꾸역 먹었던 것 같다.</p>
<p>당시에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아프고, 계속된 화장실 방문으로 잠도 못자고 심신이 지쳐있어 도저히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죽을 소량이라도 먹어주면 장운동을 통해 소화된 음식물이 나머지 노폐물들을 밀어내주지 않을까하는 기대감도 있었기에 어떻게든 먹었던 것 같다.</p>
<p>하지만, 장이 정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좀 더 시간이 필요했나보다. 점심을 먹은 이 후부터 갑작스럽게 수술 이 후 한번 심하게 왔었던 전신의 열감과 오한이 다시 찾아왔고, 복부가 급속도로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며 시작된 복통과 숨을 쉬기 곤란해질 정도의 호흡 곤란이 찾아왔다. 그렇게 간호사분이 다시금 주치의 선생님을 호출하게 되었고, 지도에 따라 호흡을 되찾고, 약물 투여를 통해 진정세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 주치의님의 말씀으로는 x-ray 사진 상으로 아직까지 장에서 내보낼 노폐물이 상당히 많이 보이고, 첫 죽을 먹는 시기가 조금 이른 시점이었던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p>
<p>이 후에 혹여나 수술 부위의 감염과 같은 우려에 대한 체크가 이루어졌고, 문제가 없다는 보고 이후에 다시 나에게 금식 조치가 내려졌다.</p>
<h3>계속된 화장실행.. 그리고 첫 미음</h3>
<p>그렇게 첫 죽 식사는 허무하게 끝이났고, 이 후로 계속 병실 내부 화장실을 반복해서 들어갔다.</p>
<p>이 증상은 첫 배변 이후 퇴원 2일전 저녁까지 밤낮 구분 없이 3~4일 동안 반복되었으며, 처음에는 화장실을 가는 빈도가 매우 높았지만 점차적으로 빈도가 줄어들었고 부풀어 올라있던 배가 조금씩 들어가고 더부룩한 증상이 조금 개선되었다. 화장실 방문 횟수로만 보자면 입원 중에 과장 없이 최소 100번은 넘는 것 같다.. 그 만큼 많은 노폐물을 정말 찔끔찔끔 아래로 뱉어냈다.</p>
<p>내가 입원한 기간 중에 대체공휴일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덕분에 병실에 새로운 환자가 없어 화장실 이용이 널널했기에 망정이지, 만약 4인실 병실이 꽉 찬 상태였다면 화장실 이용에 있어서도 자유롭지 못해 매우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생각한다.</p>
<p>첫 미음은 두번째 발작 이후로 이틀 뒤에 처음 먹게 되었다. 이전 기억들 때문에 미음 몇 숟갈 먹는 것이 두렵긴 했지만, 더이상 미루는 것은 회복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았다. 다행스럽게도 미음을 먹고 나서는 큰 문제가 없었고, 바로 다음날부터는 죽을 다시 먹을 수 있게 되었다.</p>
<h3>부푼 배가 가라앉게 되다</h3>
<p>끊임없는 화장실행으로 심신이 지쳐 해탈할 때쯤, 점점 옅어진 느낌의 물설사가 몇 번 찾아왔고 입원 8일째 밤시간대부터 화장실 신호가 갑작스럽게 사라지게 되었다. 드디어 끝인가 속으로 생각했지만, 며칠전에도 잠깐 이런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후에 갑자기 많은 가스가 방출되었고, 그렇게 4일가량 나를 계속 밤낮없이 괴롭혔던 설사 증상은 사라지게 되었다.</p>
<p>이를 통해 수술 이후 첫 가스가 나온 이후에 배변은 긴 시간에 걸쳐 진한 녹색 &gt; 옅은 녹색 &gt; 가스 방출 순으로 이루어지며, 가스 방출 이후에는 설사 증상은 사라지고 장의 운동이 어느정도 회복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물론 환자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수술 이후에 정상 변이 나오기 전까지 필수로 겪어야 되는 사이클이다.</p>
<p>하지만 이 시점에도 계속된 복부 전범위에 통증은 많이 심한 상태였고, 식사 이 후에 생기는 상복부 통증, 더부룩함과 수술 절개면 부근에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은 계속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p>
<h4>피주머니 이슈</h4>
<p>입원 8일차가 되던 시점에 수술 이 후부터 계속 내 복부에 박혀있었던 피주머니를 주치의 회진 이후 제거하게 되었는데, 제거를 하는 시점 판단은 피주머니 내에 피가 나오지 않는 시점(누런색 액체로 바뀌는 시점)이 되는 것 같았다. 그렇게 간호사분이 제거를 해주었는데, 연성 재질의 빨대같은 관을 몸속에서 뽑을 때 느낌이 이상하니 숨을 내뱉을 때 몸에서 빼낸다고 하셨다. 뽑을 때 느낌은 정말 몸에서 핏줄을 뽑는 것 마냥 끔찍했고, 소독 이 후 침상에서 일어서려고 하는 찰나에 문제가 발생했다.</p>
<p>일어서자마자 피주머니가 제거된 구멍에서 몸속에 정체되어있던 액체들이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놓은 것 마냥 줄줄 흐르는 것이다. 환자복이 순식간에 액체로 젖었고, 급하게 간호사분을 호출에 응급 조치했지만 다시 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엄청나게 두껍게 환부 주위를 둘러 더이상 문제가 안생기게 끔 조치했다. 간호사분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조금 당황한 모습을 보였는데, 내가 의도한 부분은 1도 없었지만 여러가지로 내가 평범한 환자는 아니구나 싶었다.</p>
<h3>입원 9일차, 퇴원일자가 정해지다</h3>
<p>주치의님이 회진을 돌 때, 퇴원 시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셨고, 나는 병원에서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면 나머지는 집에서 회복하고 싶다는 입장을 말씀드렸다. 그렇게 이틀 뒤에 퇴원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고, 나의 총 입원 기간은 수술당일 포함해서 10박 11일이 되었다. 수술부위에 대한 실밥은 입원 9일차와 10일차에 걸쳐서 모두 제거를 했다.</p>
<p>나는 처음에 입원을 일주일정도만 하게 될 줄 알았다. 수술전에 담당 주치의님 그 정도의 입원기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인데, 내가 첫 죽을 먹는 시점에서 발작과 같은 문제가 생겼기에 입원 기간이 길어지게 된 것 같다. 그리고 설사 증상이 너무나 오래 지속되었기에 퇴원까지 증상이 없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다행히 이 부분에 대한 증상은 사라져서 안심이 많이 되었다.</p>
<h3>퇴원과 회복</h3>
<p>긴 입원생활을 뒤로 하고 퇴원을 했다. 퇴원 시점에 아직 남아있는 복부 통증과 음식물이 들어갈때마다 느껴지는 속쓰림과 통증, 그리고 절개 부위에 대한 통증이 남아 있지만 이 부분은 병원이 아닌 최대한 잘먹고 많은 걷기 운동으로 장운동을 빨리 회복해서 통증 개선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p>
<p>수술을 받기전 혈중 염증수치(CRP)는 30이었지만, 28에서 8 그리고 퇴원 이전에 마지막으로 한 피검사에서는 3.03이라는 수치로 상당히 많이 낮아진 상태가 되었다. 물론 정상수치에 비교해서는 높은 편이지만, 별도의 항생제 없이 회복이 가능한 수치라고 말씀해주셨다.</p>
<p>입원기간동안 많은 통증이 있었고, 회복 과정 중 몸의 계속된 열감으로 인해 많은 땀을 흘렸고, 화장실도 지칠정도로 정말 많이 갔다. 수액을 한참 맞고 있을 때 대소변에서 나는 약물 냄새도 은근히 나를 힘들게 했다. 그래서인지 입원기간동안 내 몸무게는 8~9kg 가량 감량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아도 복막염 수술 후 11일의 입원 기간은 나에게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말씀대로 복막염이 그동안 너무 오래 방치되어 있었기에 통증이 남들보다 심했던 부분이 컸던 것 같다.</p>
<p>그렇게 퇴원 이 후 2주가량은 식사를 하고 난 이후에 특히 상복부쪽에 찌르는 통증이 간헐적으로 계속되었고, 충수돌기가 제거된 하복부 우측에 대한 통증은 퇴원 1주차가 지나면서 서서히 없어졌다. 수술 이전부터 집요하게 나를 힘들게 했던 감당하기 어려운 상복부 통증은 이렇게 수술 이후에도 꽤 오랜기간 동안 지속되었는데, 이 역시 오랫동안 내가 복막염을 방치했기 때문에 회복이 되는 기간도 길어진 것이라 생각한다.</p>
<h4>빠른 장 운동 회복을 위한 노력</h4>
<p>입원중에 있을때도 장 운동이 빠르게 회복되지 않았었기에, 퇴원 이 후에는 새벽시간 또는 저녁 시간을 활용해서 최대한 내가 걸을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걷기 운동을 매일 했다. 만보씩 걸었다는 여러 후기들도 봤는데, 나는 어느정도 걸었을 때 복부에서 통증이 올라왔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는 걷지 못했다.</p>
<p>퇴원 후 3일 동안은 죽만 먹었고 나중에 일반식을 먹을 때는 한동안은 소화가 잘되는 국 종류로 주로 섭취했으며, 항상 밥을 1/2 공기 이하로 먹었다. 이 기간 동안은 자극적인 음식은 무조건 자제했으며, 유산균이 들어있는 유제품도 한번 먹고나서 심하게 복통을 유발한 부분이 있어 그 이후로는 전혀 먹지 않았다.</p>
<p>역류성 식도염 문제가 생겨 내과에서 처방 받았던 제산제나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약을 먹게 되었는데, 소화가 안되면서 복통이 조금 심해진 느낌이 들어서 복용을 바로 중단하기도 했다. 장운동 회복 기간 중에는 가능하면 수술한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제외하고 다른 약은 먹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퇴원 후 장 운동이 회복되는 최소 일주일간은 제산제, 위액 분비를 감소시키는 약, 소화제와 같은 약물과 유산균 음료의 복용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니 섭취 자제하기 </span></p>
<h4>수술 후 혈압 문제 발생</h4>
<p>복막염 수술을 하기 2~3주전 내과 진료를 보면서 혈압을 측정한 적이 있었다. 그 이전에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이나 위 내시경을 통해 내원하여 꾸준하게 내 혈압을 측정해서 내 혈압의 평균치는 알고 있었다. 수축기 기준 120mmHg후반대에서 130mmHg 초반대에 위치해있었는데, 이번 수술과 입원 중에 계속적으로 150mmHg가 넘는 고혈압 수치가 나와 매우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입원 당시에 복부 통증이 매우 심해서 마약성 진통제를 요청했을때 최대 혈압이 170mmHg 후반대까지 나왔었는데, 이는 당장 고혈압 약을 먹지 않으면 위험할 정도의 수치로, 추후에 큰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한다.</p>
<p>수술을 집도한 주치의 선생님의 마지막 회진에서도 고혈압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나는 수술 후 데미지나 약물에 의한 일시적인 고혈압이 아닌지에 대해 여쭤보았지만, 그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고, 추후에 외래 진료시에 몸이 회복되었을때도 혈압 수치가 높게 나오면, 곧바로 혈압약 복용을 시작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다.</p>
<p>갑작스럽게 고혈압이라는 문제를 가지게 되어 지금도 매우 당황스럽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내 몸 관리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다.</p>
<ul>
<li>퇴원을 하고 11일 후 외래 진료에서 혈압을 측정했을 땐 어느정도 수술 이전의 정상치로 돌아왔다. 퇴원 이후에도 계속 남아있었던 통증과 발열, 입원 중에 있었던 마약성 진통제와 같은 약물 투입, 타이레놀 복용과 같은 영향 때문이 아니었을까 추측해보지만, 그냥 비 전문가의 추측일 뿐이다. 현재 내 몸의 상태에 감사하며 살아갈 예정이다.</li>
</ul>
<p>&nbsp;</p>
<p>저는 다소 늦은 시점에 복막염 수술을 했기 때문에 남들보다 많은 고생을 했고 회복 기간도 오래 걸렸던 것 같습니다. 같은 복막염이라도 제가 겪은 증상보다 경미하게 넘어간 케이스가 많을 것 같아요.</p>
<p>이 글을 보시는 복막염 환자분들과 보호자 분들께 회복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참고가 되고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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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심한 복통, 복막염 진단까지의 기록: 놓치면 안 될 초기 증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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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ue, 20 May 2025 04:00:45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category>
		<category><![CDATA[복막염 진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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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건강 관련 매체에서 가끔씩 보고 듣던 복막염이 나에게 올 줄은 몰랐다. 그것도 증상을 오랫동안 방치하면서 복막에 염증을 상당히 악화 시킨 상태에서 응급실에 방문하여 수술에 들어갔고, 수술 후에 회복을 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애를 먹었다. 내가 복막염에 어떤 과정을 통해 진단이 되었고, 진단 된 이후 수술과 치료 과정을 소개하고 어떤 과정으로 회복이 진행되는지 복막염 환우분들과 보호자 분들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 관련 매체에서 가끔씩 보고 듣던 복막염이 나에게 올 줄은 몰랐다. 그것도 증상을 오랫동안 방치하면서 복막에 염증을 상당히 악화 시킨 상태에서 응급실에 방문하여 수술에 들어갔고, 수술 후에 회복을 하는 과정에서도 굉장히 애를 먹었다.</p>
<p>내가 복막염에 어떤 과정을 통해 진단이 되었고, 진단 된 이후 수술과 치료 과정을 소개하고 어떤 과정으로 회복이 진행되는지 복막염 환우분들과 보호자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p>
<p>내용이 방대해서 총 2편으로 나눠서 포스팅을 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글쓴이의 복막염 초기 증상과 진단 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507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jpg" alt="복막염" width="516" height="51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5/극심한-복통-복막염-진단까지의-기록.jpg 600w" sizes="auto, (max-width: 516px) 100vw, 516px" /></p>
<h2>복막염 초기 증상을 방치하고 악화시킨 과정 (최소 2주 방치)</h2>
<h3>상복부 쪽 욱신욱신거리는 초기 증상(통증)의 시작</h3>
<p>최초로 내가 복막염과 관련된 초기 증상을 느낀 것은 대학병원에서 복막염 진단을 받기 2주일전 취침중에 상복부쪽에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면서부터였다.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1년에 한두번씩 발생하던 터라 처음에는 통증을 가볍게 생각했지만, 평소와 다르게 통증의 강도가 매우 심했고 주말이 지나고 바로 내과에서 위내시경과 피검사를 받게 되었다.</p>
<p>여기서 피검사는 내가 별도로 요청해서 받게 된 것인데, 이 때 염증수치(CRP)에 대한 검사 항목을 넣지 않은 것을 지금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다. 이 때 만약 내 염증수치를 알게 되었다면, 좀 더 이른 시점에 큰 병원에 내원 하였을 것이고, 이후에 있을 고통스러운 과정을 조금이라도 덜 겪었을 것이다.</p>
<p>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이 시점에 맹장이라고 하는 충수 돌기가 이미 터졌고, 상복부까지 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복강내 염증의 범위가 매우 광범위 했을 것이라 예상된다.</p>
<h3>2주간의 통증 지속</h3>
<p>그렇게 위내시경을 끝내고 위염 판정을 받게 되었고, 2주동안 복용할 위염 약도 처방 받게 되었다. 최근에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가보다 하고 꾸준하게 식후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p>
<p>하지만 보통 내가 겪었던 위염이었다면, 3일정도 약을 복용하는 시점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져야 했지만 이번 만큼은 통증이 전혀 사라지지 않았다. 그렇게 2주 가까이 간헐적으로 욱신거리는 상복부쪽 통증으로 끙끙 앓으며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주간에는 어느정도 참을만 했지만, 늦은 밤시간대부터 상복부쪽에 찌르는 통증이 심해지곤 했다.</p>
<h4>2주간 고중량 근력 운동</h4>
<p>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위험한 행동이었지만, 통증으로 내과에 내원하기 전 기간을 포함한 2주 동안 통증을 감내하면서 주4일 고중량 운동을 계속했다. 그 만큼 통증이 발생한 초기에는 통증의 강도가 어느정도는 참을 수 있을 정도로 약하게 느껴졌었고, 매주 규칙적으로 하던 근력 운동을 하지 않는게 오히려 이상했다.</p>
<p>하지만 운동을 한 마지막날 이상하게 몸에 힘이 나지않고 쉽게 지치는 등의 컨디션 저하가 있었고, 이 날은 어쩔 수 없이 계획한 운동을 전부 하지 못하고 집으로 갔던 기억이 난다. 응급실에 가기 전 내 몸이 전해준 일종의 경고였을 것이다.</p>
<p>그렇게 복막염은 나의 과격한 근력 운동에 힘입어 내 몸 속에서 최소 2주이상 복막 내부에 염증 물질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었다.</p>
<h4>몸무게는 같지만 허리가 2인치 늘었다?</h4>
<p>이 기간에 느꼈던 갑작스러운 몸 변화는 허리의 인치가 무려 2인치정도 증가 했다는 사실이다. 이 기간동안 몸무게의 변화는 없었는데 이상하게 배만 볼록해지고, 원래 체지방이 어느정도 있긴했지만 갑자기 돼지가 된 느낌이었다.</p>
<p>상의를 탈의하고 거울을 보아도 이상하게도 복부가 평소보다 많이 부풀어 있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 때는 내가 갑자기 살이 쪄서 그런건가? 근력 운동을 요즘 약하게 해서 체지방이 늘었나? 라는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p>
<h3>결국 응급실행</h3>
<p>응급실에 가기 2~3일전부터 물설사가 끊임없이 반복해서 나왔고, 내과를 방문한지 딱 2주가 되는 시점이 되는 이른 새벽에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복부 전범위와 방광 부위 통증과 소변을 본 이후 요도와 항문 부위가 뽑힐 것 같은(?) 마비 증상과 감당하기 어려운 복부 전부위 통증으로 급하게 구급차를 불러 응급실을 가게 되었다.</p>
<p>구급대원은 내 증상을 상복부의 통증을 기준으로 잡고 응급실이 있는 병원을 찾아다녔고, 흔히 말하는 응급실 뺑뺑이를 시작하게 되었다.</p>
<p>이날 구급차를 처음 타봤었는데, 복부 통증으로 배를 하늘로 향하고 눕는게 불가능해져서 어쩔 수 없이 옆으로 누워있는 자세로 탑승을 하게 되었다. 안전 손잡이를 잡긴했지만, 요철이 있는 포장도로를 지날때마다 화물차 짐칸에 탄 것 마냥 출렁거렸는데 너무 아프고 고통스러웠다.</p>
<p>3차 병원은 상복부 통증만으로는 응급환자를 받지 않는 분위기였고, 2차병원에서도 당장에 내시경과 같은 검사는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고 결국 일반 응급실이 있는 병원에서 겨우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p>
<h2>내가 복막염을 어떻게 진단받게 되었을까?</h2>
<h3>응급실 퇴원</h3>
<p>응급실에서 가장 먼저 진행한 것이 피검사와 소변검사였다. 잠깐 보였던 당직 의사분께서는 내 옆구리와 등을 쳐보시더니 통증을 느끼는 것을 보고 요로결석 같은데라는 말씀을 남기고 자리를 비우셨다. 그와 동시에 CT 검사를 진행하자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다.</p>
<p>나는 그 당시에 통증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간호사분께 빨리 진통제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고, 링거 진통제를 맞을 수 있게 되었다.</p>
<p>신기하게도 진통제 하나로 상복부 통증을 제외하고 다른 통증이 사라져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새벽시간대라 어떤 수술이나 치료 활동이 불가능 하다는 답변과 현재 이송된 병원이 집에서 매우 먼 거리에 있었던 점 때문에 퇴원을 결정하게 되었고, 급하게 택시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진통제를 맞아 일시적으로 증상이 개선되었지만 약효는 4~5시간 남짓이었기 때문에 다시 통증이 몰려오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p>
<h3>요로결석 진단과 시술</h3>
<p>내가 응급 진료를 받은 병원에서 CT를 찍지 않았기때문에 내 병이 확실하진 않았지만, 응급실의 당직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한번 믿어보기로 했다. 집에 도착하고 바로 새벽시간대 요로결석 시술을 진행하는 비뇨기과 병원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 평점이 좋은 병원을 선택해서 급하게 진료 예약 전화를 하고, 방문 x-ray 검사 이 후 소량의 결석이 발견되어 체외충격파 쇄석술을 진행하였다.</p>
<p>이 때 비뇨기과 원장님이 방광 쪽 x-ray 사진을 보면서 갸우뚱 거리던 모습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보통은 이정도의 결석으로 통증이 크게 발생하지는 않는데 일단은 깨보자고 권장하셨다. 그렇게 30분 가량의 쇄석술 이후 희안하게도 상복부의 통증을 제외하고 다른 통증들이 많이 사라졌고, 내 증상이 요로결석 때문이었구나라고 반정도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다.</p>
<p>하지만, 원장님께서 2일정도 약을 먹어보고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맹장쪽 문제일 수도 있으니 큰 병원에서 CT를 권장하셨고, 나도 그 내용에 대한  진료의뢰서를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p>
<h3>두번째 응급실행 그리고 복막염 확진</h3>
<p>요로결석 시술을 받고 첫째날까지는 복부 통증이 많이 없어졌지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이전에 겪었던 복부 전범위의 통증이 다시 올라왔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이번에는 새벽시간대가 아닌 오후 3시경에 통증이 심해져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에 응급실로 직행할 수 있었다.</p>
<p>그 곳에서 배를 만질 수조차 없는 통증의 상태를 직감하고 응급실 의사분께서 빠르게 피검사와 심전도 검사를 진행하였고, 응급실 내부 CT를 활용해 빠르게 검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 진통제와 항생제를 맞으며 기다렸는데, 현재 내 몸의 상태를 보았을 때, 이건 요로결석의 문제는 절대 아니겠구나라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었다.</p>
<p>그렇게 10분정도 기다렸을까 응급실에서 처음 진료를 보셨던 의사분께서 오셔서 여러가지 질문하셨는데, 이전에 다른 응급실에 갔던 부분을 말씀하시며, 거기서는 CT를 찍었냐, 안찍었다고 하니 왜 안찍으셨냐, 그때 치료를 받았어야 했는데 지금 CT 결과를 보니 맹장이 터져 복부 전범위에 걸쳐 고름이 퍼진 상황이라는 충격적인 말씀을 해주셨다.</p>
<p>그리고 곧 담당 대장항문외과 주치의 선생님이 오실 것이니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 같다. 얼마지나지 않아 수술을 집도하실 주치의님이 오셨고, 응급실 의사 선생님 말씀처럼 현재 상태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다</p>
<ul>
<li><strong>복막염으로 진행.</strong></li>
<li><strong>현재 혈액 염증수치(CRP)가 30이 나왔다.</strong> (패혈증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말씀하심)</li>
<li><strong>복강내에 충수돌기 주변에 국소적으로 염증이 있는 것이 아닌 고름이 복부 전 범위로 퍼져있다.</strong></li>
<li><strong>2주이상 염증이 지속된 것으로 보인다.</strong> (최초 통증 시점을 토대로 말씀하심)</li>
<li><strong>CT에서 충수돌기의 형태가 안보일정도로 터져있음. 터진지 많은 시간이 경과해 충수돌기 조직이 흐물흐물한 상태</strong></li>
<li><strong>수술에 들어가면 상황에 따라 대장의 일부를 절제해야 될 가능성이 있음 (5%내외)</strong></li>
</ul>
<p>매우 오랫동안 충수돌기의 염증을 방치했기에, 복강 전범위에서 고름이 범벅인 상황이었고, 그에 따른 염증 수치도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p>
<p>응급실에는 오후 3시 조금 넘어서 들어왔지만, 여러 검사를 하고난 이후에는 5시 가까이 되고 있었다. 그래서 오늘 수술을 받을 수 있을까했는데, 다행히도 아까 오셨던 주치의님이 오후 6시부터 수술을 급하게 잡고 진행한다고 하셨다. 그렇게 나는 복막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p>
<h2>내가 복막염을 일찍 발견 못한 이유</h2>
<p>이 글을 읽어본 분들은 조금 의문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초기 맹장염 상태일 때는 왜 발견을 못했지? 나도 그 부분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기에 이후 수술을 집도한 주치의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 충수돌기 주변에 지방층이 두텁게 있어 증상 초기 통증에 둔감했을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다.</p>
<p>보통 충수돌기염은 우측 하복부의 통증도 같이 동반을 하게 되는데 나 같은 경우는 하복부와 관련된 통증은 전혀 느낀 기억이 없다. 내가 겪은 최초의 통증은 복막염 수술 10일전쯤 상복부쪽 통증이었기 때문에, 이후에 응급실에 갔을 때는 이미 최소 2~3주가량 복막염이 어느정도 진행되고 난 뒤에 늦게 발견을 한 경우가 될 것이다.</p>
<p>그리고 마침 위염 증상도 있었기에 위염에 대한 증상으로 착각을 하고 오랜기간 방치하여 증상을 매우 악화 시킨 케이스가 되겠다.</p>
<p>&nbsp;</p>
<p>다음은 복막염을 진단 받은 뒤 수술과 치료, 회복 과정에 대한 글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2" href="https://jcolbyl.com/생사를-넘나든-복막염-수술-후기/">생사를 넘나든 복막염 수술 후기: 길고 힘들었던 치료 회복 과정</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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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혜택을 내 마음대로! 하나은행 원더카드 맞춤형 혜택 완벽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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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Fri, 07 Feb 2025 14:33:24 +00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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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본인이 하나은행을 이용중이거나, 앞으로 하나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옮기고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라면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나 원더카드는 국내외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혜택 신용카드인데요. 카드 혜택의 범위에 따라 기본 12000원부터 시작해서 19900원까지의 연회비가 발생됩니다. 하지만 하나 원더카드를 발급하고 내 소비 패턴에 맞게 혜택을 직접 선택하여 이용한다면, 할인 또는 적립 혜택으로 1년 동안 최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본인이 하나은행을 이용중이거나, 앞으로 하나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옮기고 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라면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p>
<p>하나 원더카드는 국내외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혜택 신용카드인데요. 카드 혜택의 범위에 따라 기본 12000원부터 시작해서 19900원까지의 연회비가 발생됩니다.</p>
<p>하지만 하나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원더카드를 발급하고 내 소비 패턴에 맞게 혜택을 직접 선택하여 이용한다면, 할인 또는 적립 혜택으로 1년 동안 최소 연회비의 몇 배를 벌 수 있습니다.</span> 지금부터 하나은행 원더카드의 맞춤형 혜택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409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jpg" alt="하나은행 원더카드" width="468" height="469"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하나은행-원더카드.jpg 600w" sizes="auto, (max-width: 468px) 100vw, 468px" /></p>
<h2>하나 원더카드만의 특징</h2>
<h3>맞춤형 카드 혜택 서비스</h3>
<p>원더카드는 다른 은행에서 시도 하지 않았던, <strong>맞춤형 카드 혜택 서비스</strong>를 제공하고 있습니다.</p>
<p>이 맞춤형 혜택 서비스가 무엇이냐 라고 하신다면, 내가 소비하는 패턴과 동일하게 맞춤 혜택을 직접 선택하고 그에 따른 매월 할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p>
<p>보통 우리가 일반 신용카드를 신청할 때, 카드사 만든 주 혜택이 설정된 상태의 카드를 선택하고 사용하게 됩니다.</p>
<p>하지만 원더카드는 내가 만약 배달앱을 자주 이용하며, 백화점에서 소비를 많이 하는 편인데 KTX, 시외버스와 같은 교통 수단도 자주 이용하며 스크린 골프장과 병원 이용을 많이 한다고 가정한다면, 이 혜택을 모두 온전하게 받을 수 있게끔 설정할 수 있게됩니다.</p>
<p>생뚱맞게 제가 배달앱, 백화점, KTX, 골프, 병원을 예를 든 것은 이 5가지의 소비 성격이 매우 이질적이기 때문인데요. 보통의 카드사에서는 이 3가지를 같은 혜택으로 묶어두지 않는데 원더카드는 사용자의 특이한 소비 패턴도 전부 혜택으로 설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물론 혜택을 엄청 다양한 범위로 설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혜택을 설정할 때 원더크레딧이라는 점수를 기본 100점을 부여하는데 각 혜택마다 점수의 차등이 있기 때문에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내가 최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원더크레딧 점수 배분이 매우 중요합니다.</span></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176px;">
<tbody>
<tr style="height: 56px;">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서비스</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원더크레딧 점수</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할인, 적립 비중</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최대 할인</strong></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배달앱</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현대백화점</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KTX, 시외버스</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골프</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병원</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3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000원</td>
</tr>
</tbody>
</table>
<p>앞의 예시로 원더 크레딧 점수인 100점을 부여하여 월 120만원 이상의 전월 실적이 있는 상태에서 할인 혜택을 모두 받게 되면 한달에만 560000원이라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p>
<p>일반 신용 카드는 내가 이용하지 않는 서비스도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온전히 혜택을 받기 어렵지만, <strong>원더카드는 나의 소비 패턴에 맞게 조합만 잘 해놓는다면 전부 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해집니다.</strong> 매월 1일마다 혜택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니, 본인의 소비 패턴 변화에도 대응이 가능합니다.</p>
<h3>넓은 할인 혜택</h3>
<p>실적별 서비스 혜택 한도</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tbody>
<tr>
<td style="width: 33.3333%;">40만원이상~80만원 미만</td>
<td style="width: 33.3333%;">80만원이상~120만원 미만</td>
<td style="width: 33.3333%;">120만원이상</td>
</tr>
<tr>
<td style="width: 33.3333%;">4000원</td>
<td style="width: 33.3333%;">6000~8000원</td>
<td style="width: 33.3333%;">10000~12000원</td>
</tr>
</tbody>
</table>
<p>앞에서 설명한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최소 40만원 이상이라는 전월실적이 필요한데요. 물론 하나 원더카드도 실적이 필요없는 범용형 서비스인 무실적 카드로 설정도 가능합니다만, 연회비를 12000원 내는 것 대비 할인 퍼센트가 많이 축소되기 때문에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이 어렵습니다.</p>
<p>본인이 이 카드를 주 카드로 사용할 예정이고, 한<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달 소비가 최소 40만원이 넘는다면 무조건 실적이 있는 혼합형 / 특화형 서비스를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span></p>
<h3>다양한 카드 색상</h3>
<p>원더카드는 단일 카드로 발매되었지만, 복잡한 설정을 어려워하는 고객들의 편의에 맞게 이미 혜택이 설정된 카드도 같이 발매중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hanacard.co.kr/OPI31000000D.web?schID=pcd&amp;mID=OPI31000000P&amp;CT_ID=241901310209981&amp;" rel="nofollow noopener">다양한 색상의 원더카드 알아보기</a></p>
<p>위 링크에 들어가서 원더카드를 확인해보시면, 다양한 색상으로 이름도 조금씩 다르게 카드설명이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을텐데요. 실제로는 이름과 색상만 다르고, 카드를 발급하면 전부 동일하게 맞춤형 혜택으로 변경 가능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색상을 고르는 용도로만 보셔도 됩니다.</p>
<h3>혜택 플러스 서비스</h3>
<p>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원더크레딧 점수가 100점인데, 다양한 혜택을 넣기에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 될 수 있는데요. 혜택 플러스 서비스는 기존의 맞춤형 혜택에 더해서 원더크레딧 100점을 추가로 지급하는 대신에 연회비를 7900원 추가하여 1년에 19900원의 연회비로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p>
<p>물론 혜택플러스의 점수의 배점이 조금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항목을 넣을 수는 없지만, 혜택을 추가하고 싶었던 선택 항목을 추가로 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p>
<h2>하나 원더카드 혜택 설정 팁</h2>
<h3>적립형과 할인형의 선택</h3>
<p>원더카드는 혜택을 적립형 또는 할인형 둘 중에 맞춤 선택하는 것도 가능한데요. 보통 우리가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때 청구할인 이라는 카드 혜택을 별도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기존 원더카드를 할인형으로 선택한 상태로 결제를 진행하게 되면, 청구할인만 받게되고 원더카드 자체의 할인 혜택은 받을 수 없기 때문에 <strong>할인형 보다는 적립형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strong></p>
<p>적립형을 선택하면 카드 결제일 이후 포인트가 적립되며, 현금으로 전환도 가능합니다.</p>
<h3>원더크레딧 점수 배분 예시</h3>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176px;">
<tbody>
<tr style="height: 56px;">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서비스</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원더크레딧 점수</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할인, 적립 비중</strong></td>
<td style="width: 25%; height: 56px;"><strong>최대 할인</strong></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배달앱</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쿠팡</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5</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5%</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000원</td>
</tr>
<tr>
<td style="width: 25%;">전가맹점</td>
<td style="width: 25%;">10</td>
<td style="width: 25%;">0.1%</td>
<td style="width: 25%;">무제한</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간편결제</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5</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5%</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오픈마켓</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5%; height: 24px;">통신요금</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2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0%</td>
<td style="width: 25%; height: 24px;">12000원</td>
</tr>
</tbody>
</table>
<p>제가 넣은 혼합형 맞춤 혜택은 위와 같은데요. 전가맹점을 넣은 이유는 필수로 넣어야 하는 항목이기 때문에 넣었습니다. 전가맹점은 보통 실물카드로 결제를 진행할 때, 할인이나 적립이 되는 것인데요.</p>
<p>별도로 추가한 <strong>간편결제의 경우 삼성페이를 이용해서 카드를 등록 후 사용하면 5%나 할인 또는 적립</strong>이 되기 때문에 전가맹점 혜택은 크게 메리트가 없습니다.</p>
<p>그 외의 항목들은 원더카드로 평균 60~90만원대의 지출에 전부 제가 자주 소비하는 유형이기 때문에, 제가 생각하는 월 최대 할인은 80~120만원 실적에 기준한다면 4만원대의 할인을 매월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p>여기서 제가 연회비 7900원을 추가해서 혜택 플러스 혜택을 추가한다면 병원이나 대중교통 쪽을 더 넣을 것 같네요. 이렇게 혜택플러스까지 추가해서 맞춤 혜택을 모두 이용한다면 월 최대 5~6만원대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p>
<div class="wp-block-button"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wp-block-button__link wp-element-button" href="https://www.hanacard.co.kr/OPI31000000D.web?schID=pcd&amp;mID=OPI31000000P&amp;CT_ID=241901310209981" rel="noopener">원더카드 더 알아보기</a></div>
<p>왜 제가 글의 시작 부분에서 카드 연회비의 최소 몇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이제는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원더카드가 하나은행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매우 특화된 맞춤형 신용카드라고 생각되는데요, 제 글이 하나 원더카드를 이해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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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삼성생명 보험 고객 대상 무직자 대출,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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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Fri, 07 Feb 2025 04:39:24 +00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대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모바일론]]></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무직 대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무직자 대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보험 계약 대출]]></category>
		<category><![CDATA[삼성생명 보험 대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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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소개해드릴 삼성생명의 보험 대출은 내 명의의 부동산이 없을 때 그리고 특히 현재 수입이 없어 신용대출을 하기 힘든 무직인 상태일 때에도 삼성생명에서 별도의 심사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 단, 삼성생명의 실비 보험, 기타 보험에 가입되어 꾸준하게 보험료를 납입해오신 분들이 할 수 있는 대출이기 때문에 혹여나 삼성생명이 아니더라도 다른 생명, 화재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소개해드릴 삼성생명의 보험 대출은 내 명의의 부동산이 없을 때 그리고 특히 현재 수입이 없어 신용대출을 하기 힘든 무직인 상태일 때에도 삼성생명에서 별도의 심사 없이 진행 할 수 있는 대출입니다.</p>
<p>단, <strong>삼성생명의 실비 보험, 기타 보험에 가입되어 꾸준하게 보험료를 납입해오신 분들이 할 수 있는 대출</strong>이기 때문에 혹여나 삼성생명이 아니더라도 다른 생명, 화재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시다면 한번 경로를 찾아보시기를 권장합니다.</p>
<p>삼성생명 보험 가입자가 할 수 있는 대출이 크게는 <strong>보험을 통한 계약 대출</strong>과 지금까지 납입해 온 신용도를 토대로 할 수 있는 신용대출인 <strong>모바일론</strong>으로 나뉩니다.</p>
<p>보험 가입 기간을 통한 신용을 바탕으로 대출 여부를 심사하기 때문에 무직자도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험금 미납과 같은 문제가 없다면 보통은 쉽게 통과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4081"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jpg" alt="삼성생명 보험 대출" width="440" height="441"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보험-대출.jpg 600w" sizes="auto, (max-width: 440px) 100vw, 440px" /></p>
<h2>보험 계약 대출</h2>
<h3>상품 소개</h3>
<p>보험 계약을 통해서 돈을 빌리는 대출은 일반 신용도에 기반한 다른 상품들에 비해서 <strong>금리가 저렴</strong>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지금까지 납입한 보험료를 기준으로 한도가 결정되기 때문에 가입기간에 따른 보험금 납입 내역이 적은 상황이라면 많은 금액을 빌리기 어렵습니다.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면 아래에 있는 모바일론을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p>
<p>당장에 <strong>소액이 필요한 경우</strong>는 낮은 금리의 메리트가 있는 이 방법을 무조건 선택하시길 바랍니다.</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48px;">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0%; height: 24px;">금리</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금액 한도</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상환 기간</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중도상환 수수료</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0%; height: 24px;">3.25 ~ 9.9 %</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환급금 기준 50 ~ 95%</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보험 계약 만기까지</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없음</td>
</tr>
</tbody>
</table>
<p>일반적인 2금융권 신용대출의 경우 금리가 19.9% 내외로 형성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위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일반적인 신용대출에 비해서 금리가 저렴한 편입니다.</p>
<p>그리고 보험 계약을 통한 대출이기 때문에 상환 기간이 보험 계약 만기까지 잡혀 있다는 부분이 매우 괜찮다고 생각됩니다.</p>
<h3>신청 방법</h3>
<h4>PC로 신청하기</h4>
<p>컴퓨터나 노트북으로 신청을 할 경우에는 아래의 삼성생명 공식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대출을 진행하시면 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samsunglife.com/individual/products/loan/detail/F99999" rel="noopener">삼성생명 보험계약대출 신청하기</a></p>
<h4>모바일로 신청하기</h4>
<p>삼성생명의 자체 앱인 모니모(monimo)에서 간편하게 신청이 가능합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wp-image-14072 size-full aligncenter"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jpg" alt="삼성생명 보험 대출" width="600" height="600"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400x400.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1.jpg 6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ol>
<li><em>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아이폰의 경우에는 앱스토어를 통해 모니모 앱을 설치합니다.</em></li>
<li><em>설치가 완료되었다면 위의 사진처럼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8220;<strong>마이 &gt; 삼성생명 &gt; 보험 계약 대출</strong>&#8220;</span> 순서로 클릭합니다.</em></li>
<li><em>신청을 진행 합니다.</em></li>
</ol>
<p>신청 과정이 매우 간편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지만, 계좌 등록에 필요한 <strong>보안매체(보안카드 또는 OTP)가 필요합니다.</strong></p>
<p>타 은행에서 발급한 OTP가 이미 있다면 그대로 등록해서 진행하셔도 되고, 미보유 상태라면 가까운 주 거래은행 영업점에서 발급하여 신청을 진행하면 됩니다.</p>
<h2>모바일론 대출</h2>
<h3>상품 소개</h3>
<p>모바일론 대출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최소 1년의 보험 가입기간이 필요하며, 금리는 위의 보험계약대출보다는 높은 편이지만, <strong>한도가 최대 3500만원까지 가능</strong>하기 때문에 금액이 많이 필요하다면 추천하는 방법입니다.</p>
<p>보험 계약만 1년이상 유지되고 있다면 당장에 수입이 없는 무직인 상태에서도 진행이 가능합니다.</p>
<p>앞의 보험계약대출에 비해 <strong>상환기간이 1~5년</strong>으로 짧고, 높은 금리 때문에 소액이 필요하다면 가능하면 모바일론 보다는 보험계약대출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p>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100%; height: 48px;">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0%; height: 24px;">금리</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금액 한도</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상환 기간</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중도상환 수수료</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20%; height: 24px;">7.80 ~ 13.08 %</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100 ~ 3500만원</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1 ~ 5년</td>
<td style="width: 20%; height: 24px;">없음</td>
</tr>
</tbody>
</table>
<h3>신청 방법</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73"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jpg" alt="삼성생명 보험 대출" width="600" height="600"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400x400.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2/삼성생명-대출2.jpg 600w" sizes="auto, (max-width: 600px) 100vw, 600px" /></p>
<ol>
<li><em>모니모(monimo) 앱 설치 후 앱 실행</em></li>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em><strong>상품 &gt; 대출 &gt; 신용탭에 있는 삼성생명 모바일론 클릭</strong></em></span></li>
<li><em>신청 진행하기</em></li>
</ol>
<p>모바일론도 간편하게 진행가능하지만, 보험계약대출처럼 보안매체(OTP) 등록이 필요하기 때문에 없으시다면 가까운 주거래 은행 영업점에서 발급 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p>
<p>&nbsp;</p>
<p>지금까지 삼성생명에서 제공하는 보험 대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보험계약대출, 모바일론 모두 1년이상의 보험 가입 내역만으로 별도의 서류 제출없이 무직자도 쉽게 대출이 진행 가능합니다.</p>
<p>내가 삼성생명의 가입한지 1년이상이 되었고, 무직인 상태에서 급하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2금융권의 비싼 금리를 사용하지 말고 보험을 통해 빌리는 방법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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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허리디스크, 헬스장에서 이 운동은 하지마세요!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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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Sat, 25 Jan 2025 16:00:13 +0000</pubDate>
				<category><![CDATA[건강]]></category>
		<category><![CDATA[허리디스크 운동]]></category>
		<category><![CDATA[허리디스크 헬스]]></category>
		<category><![CDATA[허리디스크 헬스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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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허리디스크 증상이 진행 중인 사람들은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고 싶어도 증상 악화에 대한 걱정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를 통해 어느정도 회복이 진행되어 안정된 상태에서는 무작정 누워있는 것 보다 걷는 운동과 더불어 약한 강도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증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어떤 근력 운동은 증상을 오히려 악화 시킬 수도 있는데, 오늘은 우리가 헬스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허리디스크 증상이 진행 중인 사람들은 헬스장에서 근력 운동을 하고 싶어도 증상 악화에 대한 걱정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를 통해 어느정도 회복이 진행되어 안정된 상태에서는 무작정 누워있는 것 보다 걷는 운동과 더불어 약한 강도의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증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p>
<p>물론, 어떤 근력 운동은 증상을 오히려 악화 시킬 수도 있는데, 오늘은 우리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면 좋지 않는 운동에 대한 소개와 그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4017"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jpg" alt="허리디스크 헬스장 운동" width="483" height="484"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허리디스크-헬스장-운동.jpg 600w" sizes="auto, (max-width: 483px) 100vw, 483px" /></p>
<h2>허리디스크에 추천하지 않는 근력 운동</h2>
<p>허리디스크에 좋지 않은 운동은 주로 등과 하체와 관련되어 있다. 그 중에서 하체 운동은 허리디스크과 관련된 척추의 움직임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운동을 접근해야 한다.</p>
<p>본인이 허리를 한번 다쳤던 경험이 있고, 재활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운동을 진행하다가 오히려 찢어진 허리의 섬유륜을 더 찢게 되어 반불구자처럼 인생을 허비하며 살게될 수도 있다.</p>
<p><strong>허리에 좋지 않은 운동 메커니즘은 대표적으로 과도한 수직 압력 운동, 척추 중립이 어려운 앞으로 구부러지는 운동, 척추를 비트는 운동</strong>이다.</p>
<p>반대로 허리에 좋은 운동 메커니즘은 척추 중립 상태를 유지하기 좋은 운동들이 대부분 포함된다.</p>
<h3>레그 컬</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01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1255.jpg" alt="레그 컬" width="350" height="221"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1255-200x126.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1255-300x189.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1255-320x202.jpg 32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1255.jpg 350w" sizes="auto, (max-width: 350px) 100vw, 350px" /></p>
<p>레그 컬은 기구를 마주보고 누워서 두 다리를 몸쪽 방향으로 접어서 운동을 진행하는 햄스트링을 강화 시키는 운동이다. 본인이 허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매우 훌륭한 하체 운동 기구이지만, 약간의 허리 디스크 증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운동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치명적일 수 있다.</p>
<p>그 이유로 <strong>운동을 진행할 때 다리를 접고 펴는 과정에서 기구 구조상 운동의 중심축이 되는 허리에 필연적으로 자극</strong>이 가게 된다. 아무리 허리를 기구에 잘 고정한다고 해도 다리를 끌어올려 접는 과정에서 허리의 힘을 일부분 관여 시킬 수 밖에 없다. 즉, 운동을 수행할 때 척추가 고정된 상태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p>
<p>여기서 만약 본인이 실패지점 운동을 진행하거나, 조금 무리해서 운동 세트를 진행하여 순수 다리 힘이 아닌 허리의 반동으로 기구 운동을 진행하게 되면, 허리에 직접적인 치명상을 줄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운동 기구가 될 수 있다.</p>
<h3>힙 어덕션, 힙 어브덕션</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4022"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jpg" alt="힙 어브덕션" width="472" height="266"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200x113.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300x169.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400x225.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500x282.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machine-hip-abduction-benefits-1024x576-1.jpg 600w" sizes="auto, (max-width: 472px) 100vw, 472px" /></p>
<p>헬스장에 가면 흔히 여성분들이 많이 하는 기구로 알려져 있는데, 다리를 벌리고 좁히는 힘을 통해 바깥쪽 엉덩이와 허벅지 안쪽 근육을 강화 시켜주는 운동 기구이다.</p>
<p>백년허리의 저자인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님은 힙 어브덕션은 허리에 괜찮은 운동이라고 하셨지만, <strong>실제로 어브덕션을 진행해보면 동시에 다리를 벌리는 과정에서 허리 하부쪽에 계속 자극이 갈 수 밖에 없는 형태</strong>로 되어 있다.</p>
<p>보통 허리디스크 환자들이 허리 하단부인 요추 4번, 5번과 더불어 천추 1번쪽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 운동을 진행하면 허리 부위에 직간접적인 자극을 줄 가능성이 크다.</p>
<h3>스쿼트</h3>
<p>스쿼트는 운동을 진행할때 과도한 수직 압력을 받는 운동이고, <strong>가동범위를 조금이라도 과도하게 진행하면 허리가 말려 디스크에 치명상을 입히기 좋은 운동</strong>이다.</p>
<p>허리가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하체 근력을 강화하는데 매우 추천되는 운동이지만, 허리에 통증이 있거나 디스크쪽에 손상이 있는 사람이 이 운동을 진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p>
<h3>데드리프트</h3>
<p>이 운동은 척추를 망가뜨리기에 아주 적합한 운동중에 하나이다. 전신 운동이라고 알려져 있을 정도로 몸에 엄청난 부하를 주는 운동으로, <strong>무게를 들어올릴 때, 바벨 바가 몸에서 조금이라도 떨어진 체로 운동을 진행한다면 척추가 무방비상태로 하중을 받기 때문에</strong> 약해진 허리가 그대로 터져버릴지도 모른다.</p>
<p>본인 허리를 단 한번이라도 다쳐본 경험이 있다면, 이 운동은 과감하게 하지 말고 다른 안전한 운동을 찾는 것이 건강한 인생을 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p>
<h3>원암 케이블 풀다운, 원암 머신 풀다운, 원암 로우</h3>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4019"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jpg" alt="원암 케이블 풀다운" width="322" height="36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200x228.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264x300.jpg 264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400x455.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439x500.jpg 439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5/01/스크린샷-2025-01-26-023039.jpg 528w" sizes="auto, (max-width: 322px) 100vw, 322px" /></p>
<p>보통 두손으로 동시에 진행하는 풀다운은 허리에 큰 부하를 주지 않는다. 오히려 윗가슴을 들고 바른 자세로 운동을 수행하면, 허리가 신전되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보통 허리 재활 운동으로 추천하곤 한다.</p>
<p>하지만 원암(한손)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우리가 <strong>보통 한손으로 당기는 운동을 진행하게 되면 운동 수행방향 쪽으로 몸을 꺾거나 비트는 형태</strong>의 운동을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이 때, 손상된 허리의 섬유륜이 자극을 받아 더 찢어지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p>
<p>원암 풀다운 뿐만이 아닌 원암 로우와 같은 한손으로 당기는 형태의 운동은 전부 포함된다.</p>
<p>두 손으로 진행하는 풀다운에 비해서 가동 범위도 매우 깊어진 상태로 운동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허리 부상의 위험도가 그만큼 커지기 때문에 매우 비추천하는 운동이다.</p>
<p>&nbsp;</p>
<p>내가 허리에 좋지 않다고 소개한 운동 이외에도 척추 중립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운동이 있다면 마음편하게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p>
<p>지금까지 허리디스크가 있는 사람들이 헬스장에서 하면 좋지 않은 근력 운동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렇다면 반대로 <strong>허리디스크가 있는 상태에서 추천하는 하체 운동은 무엇일까</strong>라고 궁금할 것이다.</p>
<p>필자가 딱 한가지만 꼽는다면 <strong>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strong>를 가장 추천한다. 앞에서 말한 허리에 좋지 않은 운동 메커니즘에서 과도한 수직압력이 적고, 척추 중립을 유지하기 쉽고, 허리를 비틀지 않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하체 운동 효과는 일반 스쿼트와 비교해도 매우 좋은 편이다.</p>
<p>허리디스크가 있는 분들의 평범한 일상생활 복귀와 재활을 응원하며,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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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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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예협, 과연 믿을 수 있을까?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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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Tue, 03 Dec 2024 00:00:44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입예협]]></category>
		<category><![CDATA[입주예정자협의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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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가 아파트 분양권을 계약하게 되면, 입주예정자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의 특화를 얻어내고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를 개설하게 됩니다. 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예비입주자의 위임장을 최소 50%이상 받아야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입예협을 과연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입예협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소한의 신분을 검증하지도 않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리가 아파트 분양권을 계약하게 되면, 입주예정자들이 자발적으로 아파트의 특화를 얻어내고 권리를 행사하기 위한 입주예정자협의회(입예협)를 개설하게 됩니다.</p>
<p>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한을 행사하기 위해 예비입주자의 위임장을 최소 50%이상 받아야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입예협을 과연 믿을 수 있는지 그리고 입예협 회장을 포함한 임원의 신분 확인부터 리베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p>
<p>최소한의 신분을 검증하지도 않고 위임장을 통해 입예협에 권한을 위임하게 된다면 비리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963"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jpg" alt="입예협" width="476" height="47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2/그림14.jpg 600w" sizes="auto, (max-width: 476px) 100vw, 476px" /></p>
<h2>의심을 한번 해봐야 하는 입예협의 첫 시작</h2>
<h3>미리 개설된 오픈 채팅방과 공식 카페</h3>
<p>많은 인원을 모을 수 있는 카카오톡의 <strong>오픈 채팅방(단톡방) 또는 공식 카페가 청약일보다 미리 개설된 경우</strong>입니다.</p>
<p>이 부분은 매우 유심히 판단해야 되는 경우로, 청약이 실제로 진행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업자가 미리 입주예정자협의회의 회장과 부회장직을 선점하기 위해서 작업을 한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p>
<p>물론 순수하게 어떤 사람이 아파트에 꼭 당첨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미리 개설을 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보았을 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p>
<h3>신분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h3>
<p>아파트 입예협은 실제 분양권 계약자의 위임장 50%이상을 받아 대표 자격으로 권리를 행사하는 모임 또는 단체입니다. 오픈채팅방과 공식 카페의 <strong>회장 또는 대표로 있는 사람과 임원들이 확실하게 계약자가 맞는지, 직업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한번 확인</strong>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p>
<p>업자인 경우에는 물론 본인이 당첨되어 인증할 확률도 물론 존재하지만, 가족이나 지인의 명의를 빌려 계약서를 인증하고, 마치 본인이 청약에 당첨된 사람인양 연기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p>
<p>확실한 신분 증명 방법은 분양 계약서의 이름, 신분증, 실제 얼굴의 일치 여부를 통해 쉽게 확인 할 수 있겠습니다. 직업과 같은 부분은 공개하기에 다소 민감하게 여겨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하나, 아파트 입주 이후에 구성되는 입주자 대표 회의의 경우에는 모든 인적 사항을 오픈하고 선거를 진행하기 때문에 입예협도 동등하게 신분을 증명할 필요가 있겠습니다.</p>
<h3>입예협 임원 구성에서의 의문</h3>
<p>본래 입예협 대표를 포함한 임원은 적합한 절차로 <strong>입주예정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임을 하는 것이 정석</strong>입니다.</p>
<p>하지만 자발적으로 입예협의 회장과 부회장 그리고 임원들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봉사정신이 있고 의지가 있는 인원이 후보에 자원을 해야하는데, 실제 여건상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p>
<p>그래서 대부분 순수하게 구성된 입예협은 보통 아파트에 당첨되고 난 뒤에 의지가 있는 사람이 오픈톡방이나 카페를 개설하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를 통해 많은 입예협의 임원들이 오픈톡방 초기 멤버들을 기준으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에는 신분 검증 과정을 통해 실제 계약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p>
<h2>입예협 구성 임원의 확인 과정</h2>
<h3>입예협 임원의 신분 공개 여부 확인</h3>
<ul>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입예협 구성 인원의 신분 검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에 계약서, 신분증, 실제 얼굴 대조를 통해 실제 계약자가 맞는지 검증합니다.</span></li>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입예협 구성 인원의 직업과 간략한 약력을 공개합니다.</span></li>
<li><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검증 과정에 있어서 이의를 제기하는 인원이 있다면 입예협의 인원 후보에서 제외합니다.</span></li>
</ul>
<h3>실거주 서약서</h3>
<p>입예협의 임원들이 만약 업자이거나 리베이트를 노리고 시작했을 경우에는, 실제 계약자라 할지라도 각종 리베이트를 취한 뒤 분양권을 팔고 도망갈 우려가 생깁니다.</p>
<p>이 때문에 입예협의 임원들은 최소 실거주 2년을 하겠다는 서약서를 받고, 모든 계약자들이 볼 수 있게 카페에 게시 해놓는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p>
<h3>비리금지, 정보공개 금지 서약서</h3>
<p>비리금지 서약서는 투명하게 입예협을 이끌겠다는 임원들의 다짐을 받는 것이고, 정보공개 금지 서약서는 위임장을 통해 많은 입주예정자의 개인정보를 받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서약서 작성은 필수로 진행하여야 합니다.</p>
<h2>입예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리베이트</h2>
<p>입예협 활동을 통한 리베이트는 정말 다양합니다. 특히 세대 수가 많은 아파트일수록 수익을 낼 수 있는 규모도 커지게 되므로, 대략적으로 리베이트가 어떤 부분에서 발생되는지 알아야 됩니다.</p>
<p>소개에 앞서 제가 제시한 리베이트의 루트는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에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입예협의 활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지고, 투명한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서포트하여야 합니다.</p>
<p>투명하게 잘 관리된 리베이트는 추후 아파트 특화에 사용되거나 장기수선충당금에 적립하는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p>
<h3>법무법인의 계약을 통한 리베이트</h3>
<p>최초 입주예정자협의회 결성시 입예협 인원들이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로만 구성될 수는 없기 때문에, 아파트 입주 전문 법무법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입예협은 적절한 법무법인의 선정을 위해 법무법인의 PT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각 법무법인의 PT는 공정하게 진행되었는지, 임원들이 해당 법무법인을 선택한 이유나 채점표 같은 것을 공개하게 하고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혹여나 법무법인에서 지급하는 발전기금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한 정보는 입주예정자 모두가 볼 수 있는 단톡방이나 카페와 같은 곳에 공개되어야 합니다.</p>
<p>선정된 법무법인은 추후 입주전 집단 등기와 같은 부분에서 은행을 통해 큰 이익을 가지게 되므로, 만약 집단등기시에 각 세대에 별도 수수료를 납부해야 된다거나 하는 조항이 있다면 신중하게 검토해야합니다. (만약, 1000세대 중 800세대가 해당 법무법인을 통해 집단 등기를 진행하는데 별도 수수료가 5만원씩 납부해야 된다고 하면, 법무법인이 무려 4000만원의 수익을 추가로 챙기는 것입니다.)</p>
<h3>입주박람회 계약을 통한 리베이트</h3>
<p>아파트 입주 전 입예협이 주관사를 선정하여 열리는 입주박람회는 참여 업체들의 수수료? 를 모아 <strong>발전 기금</strong>과 같은 명목으로 최소 수천만원을 입예협에 지급하게 되는데요. 물론 금액이 거의 없거나 적은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입예협이 어느정도의 금액을 리베이트로 받았는지에 대해서 카페 또는 오픈 톡방에 공지하고, 이를 모든 입주예정자들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p>
<h3>공식 카페 업체 광고를 통한 리베이트</h3>
<p>아파트 입주가 다가오면 여러 인테리어 업체들이 아파트 공식 카페를 통해 공동 구매와 같은 광고를 넣는 등의 요청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때 업체에서 광고를 넣는 대가로 입예협에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도 입예협이 관련된 금액 정보를 공개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p>
<h3>시행사 또는 조합을 통한 리베이트</h3>
<p>위임장을 많이 받은 입예협은 시행사 또는 조합에 권리 행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뒷돈 거래와 같은 부정이 발생할 우려도 있습니다. 아파트의 특화 또는 경관 개선은 적당한 선에서 협의하고 그 대가로 입예협의 임원들의 계좌로 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p>
<p>이 부분은 회의록 공개와 입예협이 아닌 일반 입주예정자들도 회의에 참석하게 하는 과정을 통해 투명하게 협의가 진행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다수의 입주예정자들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통해 검증하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p>
<p>&nbsp;</p>
<p>지금까지 입예협의 신분 확인에 대한 부분, 리베이트에 대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위임장을 맡기는 만큼 입주예정자들이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입예협과 함께 능동적으로 활동을 서포트한다면, 좋은 아파트 특화를 얻는 것과 더불어 기분 좋게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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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덕역 e편한세상 (명덕 이편한) 아파트 입지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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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Mon, 07 Oct 2024 15:06:55 +0000</pubDate>
				<category><![CDATA[재테크]]></category>
		<category><![CDATA[명덕 e편한]]></category>
		<category><![CDATA[명덕 이편한]]></category>
		<category><![CDATA[명덕역 이편한세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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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명덕역 이편한세상 퍼스트마크 아파트는 1호선과 3호선을 끼고 있는 초 역세권 아파트로 매우 매력적인 입지를 가진 아파트입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017-2 일원에 위치한 아파트로 2026년 1월에 입주 예정이며, 대표적인 평면으로 전용 면적이 59형, 84A, 84B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오늘은 명덕 이편한의 입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명덕역 이편한 입주자 모집공고 보러가기 명덕역 이편한 아파트 입지 지하철 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명덕역 이편한세상 퍼스트마크 아파트는 1호선과 3호선을 끼고 있는 초 역세권 아파트로 매우 매력적인 입지를 가진 아파트입니다.</p>
<p>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2017-2 일원에 위치한 아파트로 2026년 1월에 입주 예정이며, 대표적인 평면으로 전용 면적이 59형, 84A, 84B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오늘은 명덕 이편한의 입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www.elife.co.kr/Pogr_list01.action?commonMap.CD_BIZ_LND=060501" rel="nofollow noopener">명덕역 이편한 입주자 모집공고 보러가기</a></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542"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jpg" alt="명덕역 이편한세상" width="502" height="503"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00x200.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300x300.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400x401.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500x500.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jpg 600w" sizes="auto, (max-width: 502px) 100vw, 502px" /></p>
<h2>명덕역 이편한 아파트 입지</h2>
<h3>지하철 초 역세권</h3>
<p>명덕 이편한은 대구를 대표하는 1호선과 칠곡의 칠곡경대병원역부터 시작해서 수성구 범물동의 용지역까지 운행하는 모노레일 3호선을 함께 끼고 있는 아파트입니다. 흔히 더블 역세권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strong>1호선 명덕역의 한 정거장 거리에 대구의 중심축인 2호선 반월당역까지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준 트리플 역세권이라고 봐도 무방</strong>합니다.</p>
<p>명덕역이 다른 더블 역세권인 청라언덕역과 보통 비교되는 편인데, 청라언덕역은 2, 3호선을 끼고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판단하면 미래 수요를 기반으로 설계된 2호선이 있는 청라언덕 쪽이 우세해 보이지만, 명덕역의 위치가 앞서 말했듯이 2호선 반월당을 간접적으로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매력있는 입지라 할 수 있겠습니다.</p>
<h3>평지로 둘러쌓인 지대</h3>
<p><strong>명덕역 이편한 아파트와 주변은 대부분 평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strong> 이는 과거 대구라는 도시가 형성될 때부터 반월당과 연계하여 대구의 중심지로서 개발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주변이 전부 경사가 없는 평지이기 때문에, 지대쪽으로는 크게 흠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p>
<h3>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h3>
<p>명덕 이편한의 <strong>가까운 거리에 영선 초등학교가 위치</strong>합니다. 명덕 사거리 큰길을 건너서는 명덕 초등학교도 있지만, 명덕 이편한에 산다면 보통은 가까운 영선 초등학교에 입학을 시킬 것 같네요.</p>
<h3>주변 상권</h3>
<p><strong>가까운 거리에 대구 교육 대학교와 계명대학교 대명 캠퍼스가 위치</strong>하기 때문에 주위 상가주택이나 원룸 건물에 자취하는 학생들이 많은 편이고, 여러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나 중소 규모의 마트들이 많이 입점해 있는 상태입니다. 오래된 도심은 보통 밤에는 가로등 불빛만 있는 유령 도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명덕역 쪽은 대학교가 있는 대학로 덕분에 <strong>밤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편</strong>입니다.</p>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547"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jpg" alt="명덕역 이편한세상" width="484" height="481"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150x150.jpg 15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200x199.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300x298.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400x397.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500x497.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명덕역-이편한2.jpg 600w" sizes="auto, (max-width: 484px) 100vw, 484px" /></p>
<p>의료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아파트의 남쪽으로 <strong>영남대병원</strong>, 1호선과 2호선을 연계해서 2정거장 거리에는 <strong>경북대병원</strong>이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응급상황에서도 빠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입지입니다.</p>
<p>명덕역 이편한세상 아파트의 상세한 위치 지도는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map.naver.com/p/search/%EB%8C%80%EA%B5%AC%EA%B4%91%EC%97%AD%EC%8B%9C%20%EB%82%A8%EA%B5%AC%20%EB%8C%80%EB%AA%85%EB%8F%99%202017-2/address/14314941.7106979,4280673.9263169,%EB%8C%80%EA%B5%AC%EA%B4%91%EC%97%AD%EC%8B%9C%20%EB%82%A8%EA%B5%AC%20%EB%8C%80%EB%AA%85%EB%8F%99%202017-2,jibun?searchType=address&amp;isCorrectAnswer=true&amp;c=15.00,0,0,0,dh" rel="nofollow noopener">명덕역 이편한 네이버 상세 지도 보러가기</a></p>
<h2>그 외 매력있는 부분</h2>
<h3>브랜드 가치</h3>
<p><strong>대림건설의 e편한 세상은 꾸준하게 우리나라 전체 도급 순위에서 TOP 5에 속하는 프리미엄 건설사</strong>로 알려져 있습니다. 요즘들어 대형 건설사들의 무분별한 하청으로 인해 콘크리트가 붕괴되거나 철근이 덜 들어가거나 하는 문제가 많은데, 대림건설의 e편한 세상은 아직까지 그런 큰 이슈가 없는 건설사입니다. 물론 100% 안심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은 믿고 가도 되는 아파트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p>
<h3>대단지 규모 아파트</h3>
<p>명덕 이편한 아파트는 <strong>1758세대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strong>입니다. 대단지 아파트는 보통 관리비에서 공동부과하는 항목에서 많은 세대가 납부를 하기 때문에 관리비 절감에 있어서 유리하고, 많은 거래량을 통해서 시세 방어가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p>
<h2>조금은 아쉬운 부분</h2>
<h3>구조적인 단점</h3>
<p>명덕 이편한의 대표적인 평면이 59타입형, 84A타입형, 84B타입형 인데요.</p>
<p><strong>안방 드레스룸 크기가 요즘 다른 일반적인 아파트의 평면도의 크기들보다 공간이 좁게 설계</strong>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부 공간 활용면에서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추가적으로 안방 창문 크기가 발목까지 떨어지는 대형 창이 아닌 작은 창으로 설계되어 채광이나 전망 쪽으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p>
<p>그리고 우리가 흔히 25평이라고 알고 있는 59타입의 경우 남향이 있는 방과 거실이 4베이가 아닌 3베이 구조, 84B타입의 경우는 거실과 방 한개가 남향쪽으로 향하는 2베이 타입의 구조를 가진 점이 아쉬웠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1" href="https://www.elife.co.kr/Poge_list01.action?commonMap.CD_BIZ_LND=060501" rel="nofollow noopener">명덕역 이편한 아파트 평면도 보러가기</a></p>
<h3>높은 분양가</h3>
<p><strong>아파트의 입지는 매우 훌륭하지만, 현재 주변 시세에 비해 조금 높게 분양가가 책정</strong>되었습니다. 현재 명덕역 주변이 조금씩 개발중이라 비교를 할 수 있는 다른 아파트 표본은 부족한 편이지만, 앞의 아파트 구조와 대비되어 다소 비싸보이는 분양가가 단점 요소입니다.</p>
<h3>대형 평수의 부재</h3>
<p>명덕 이편한 아파트가 대단지인 1758세대를 가지고 있지만, 84형이 최대 면적으로, 40평형대 아파트의 세대수가 매우 적은편입니다. 위치적인 입지가 매우 훌륭한 아파트인데 반해 <strong>대형 평수 세대가 많지않다는 것이 다소 아쉬운 부분입니다.</strong></p>
<h3>도보권내 공원의 부재</h3>
<p>물론 지하철을 이용한다면 두류공원, 달성공원, 신천 산책로 등을 이용 할 수는 있지만, <strong>집에서 편하게 걸어서 갈만한 공원이 없습니다.</strong> 대신에 1호선과  3호선 지하철 초 역세권이라 역을 이용해서 이용해도 무방하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elife.co.kr/Pogr_list01.action?commonMap.CD_BIZ_LND=060501" rel="nofollow noopener">명덕역 이편한 입주자 모집공고 보러가기</a></p>
<p>&nbsp;</p>
<p>지금까지 명덕역 이편한 세상 퍼스트마크 아파트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명덕 이편한은 우리가 아파트 입지를 판단하는 많은 요소에서 합격점을 받을만한 요소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아파트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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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남노 프로필 흑백요리사 요리하는 돌아이 흑수저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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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제이콜비]]></dc:creator>
		<pubDate>Wed, 02 Oct 2024 09:36:11 +0000</pubDate>
				<category><![CDATA[리뷰]]></category>
		<category><![CDATA[요리하는 돌아이]]></category>
		<category><![CDATA[윤남노]]></category>
		<category><![CDATA[흑백요리사]]></category>
		<category><![CDATA[흑백요리사 흑수저]]></category>
		<category><![CDATA[흑수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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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윤남노는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가명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셰프입니다. 그 동안 식당에서 셰프 일을 하면서 특유의 매서워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객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프로필과 윤남노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 윤남노 프로필 이름 윤남노 닉네임 요리하는 돌아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나이 90년생 ( 24년 기준 만 34세) 직업 디핀(deepin)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윤남노는 <strong>&#8220;요리하는 돌아이&#8221;</strong>라는 가명으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셰프입니다. 그 동안 식당에서 셰프 일을 하면서 특유의 매서워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객들에게 많은 오해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의 프로필과 윤남노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소개해보겠습니다.</p>
<h2>윤남노 프로필</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417"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jpg" alt="윤남노 요리하는 돌아이" width="463" height="468"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66x66.jpg 66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00x202.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97x300.jpg 297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400x404.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495x500.jpg 495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jpg 526w" sizes="auto, (max-width: 463px) 100vw, 463px" /></p>
<table class="t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width: 82.9587%;">
<tbody>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이름</strong></td>
<td style="width: 46.8312%;">윤남노</td>
</tr>
<tr>
<td style="width: 19.2313%;"><strong>닉네임</strong></td>
<td style="width: 46.8312%;">요리하는 돌아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td>
</tr>
<tr style="height: 96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96px;"><strong>나이</strong></td>
<td style="width: 46.8312%;">90년생 ( 24년 기준 만 34세)</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직업</strong></td>
<td style="width: 46.8312%;">디핀(deepin) : 서울 중구 소재</p>
<p>디핀 옥수 오너 셰프</td>
</tr>
<tr style="height: 24px;">
<td style="width: 19.2313%; height: 24px;"><strong>경력</strong></td>
<td style="width: 46.8312%;">
<ul>
<li>국제요리전문학교 졸업</li>
<li>서울 호텔 신라 외식사업부에 최연소 입사 후 근무</li>
<li>호주 시드니 레스토랑 베네롱(Bennelong) 근무</li>
<li>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4 출연 (2016)</li>
<li>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 (2024)</li>
</ul>
</td>
</tr>
</tbody>
</table>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title="윤남노 식당 디핀 예약하기" href="https://app.catchtable.co.kr/ct/shop/deepin" rel="nofollow noopener">윤남노 식당 디핀(deepin) 예약하기</a></p>
<h2>윤남노 히스토리</h2>
<p>윤남노의 중학생 시절 어머니는 작은 냉면집을 운영하셨는데,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암 판정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다.</p>
<p>그렇게 요리를 시작하고 중학교 때 부터 나갔던 요리 대회에서 많은 상을 탔으며, 고등학교 시절엔 <strong>국제요리전문학교에서 주최한 요리 대회에서 우승</strong>하고 전액 장학금을 받고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p>
<p>대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라 호텔의 외식조리부에 들어가서 잠깐 일하다가 아는 선배의 제안을 받고 레스토랑 일을 시작했지만 고용주의 부당한 대우, 인격적인 학대와 본인의 노동에 대한 임금 미지급과 같은 일들로 인해 6개월만에 그만두고 방황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p>
<p>그 이후 <strong>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4에 참가</strong>하여, 훌륭한 음식 솜씨로 심사위원에게 TOP 5정도의 실력을 가졌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지만, 이후 면 만들기 미션에서 꼼수를 부리는 바람에 허무하게 탈락했다.</p>
<p>그렇게 방송 출연이 없다가 최근에 <strong>넷플릭스에서 방영한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팀으로 출연</strong>하여, 살짝은 건방져보이지만 요리에 있어서 만큼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보여주었고, 실제 요리의 맛과 퀄리티에서도 백종원과 안성재 셰프에게 인정받을 수 있었다.</p>
<h2>윤남노는 실제로 어떤 사람일까?</h2>
<p><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class="aligncenter wp-image-13418" src="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jpg" alt="윤남노 요리하는 돌아이" width="415" height="367" srcset="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200x177.jpg 2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300x266.jpg 3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400x354.jpg 4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500x443.jpg 500w, https://jcolbyl.com/wp-content/uploads/2024/10/윤남노2.jpg 600w" sizes="auto, (max-width: 415px) 100vw, 415px" /></p>
<p>윤남노는 특유의 짙은 다크서클과 더불어 자주 찌푸리는 뾰로통한 표정. 그리고 다소 건방져 보이는 행동과 액션을 가지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는 편이라고 본인이 말한다.</p>
<p>그리고 방송중에도 가끔씩 나오는 비속어 사용 등으로 인해 조금은 거부감이 들곤 했지만, <strong>요리사 본업에 있어서 만큼은 매우 진심인 모습들로 인해서 윤남노를 바라보는 시각들이 많이 바뀐 상태</strong>이다.</p>
<p>평소의 모습은 조금 건방져보이더라도 하나의 요리를 완성시키기 위한 열정적인 모습들과 프로그램의 심사위원들에게 자신의 요리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하는 모습에서 셰프 윤남노라는 사람에 대해서 새롭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class="bn" href="https://www.instagram.com/ynncook/" rel="nofollow noopener">윤남노 인스타그램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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